오는 9월 10일 중국 항저우에서 개막할 예정이었던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연기됐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집행위원회는 6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일정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AFP통신은 OCA 관계자들을 인용해 중국 상하이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며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1년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항저우는 상하이에서 약 200㎞ 떨어진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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