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나린다
개구리들은 합창을 하네
밥은 먹었을까
쓸데없는 걱정이다
오늘도 비가 나린다
개구리들은 지치지않는다
뭐가 저리 서글퍼서
밤낮없이 우는 것인가
비가 오지 않는다
개구리들은 온데간데 없다
아! 비로소 나는 깨닫는다
사소한 것일지라도 목소리를 내야함을
사소한 것도 은폐하는 권력 비판 시
비가 나린다
개구리들은 합창을 하네
밥은 먹었을까
쓸데없는 걱정이다
오늘도 비가 나린다
개구리들은 지치지않는다
뭐가 저리 서글퍼서
밤낮없이 우는 것인가
비가 오지 않는다
개구리들은 온데간데 없다
아! 비로소 나는 깨닫는다
사소한 것일지라도 목소리를 내야함을
사소한 것도 은폐하는 권력 비판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