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어떤 갈이나 견,줌들이 설쳐도 관심없고 그냥 잘 노는구나 싶어서 비추나 한두번, 댓글이나 한두번 달면서 노는데 2주 남으니 슬슬 거슬린다.
아직까지 청꿈에 남아있는 우리 대부분의 스탠스는 '항은 절대 안찍는다' 다.
곳곳에 숨어있는 소위 항문견, 찢갈이, 간줌들은 그만 설치며 분탕 그만 쳐라.
부게 의심되는놈, 설치는것도 그냥 신경 끈다. 예전에 캡쳐하고 글 하나 안올린것들도, 대선 이후에 다 폰에서 지울거니깐.
오늘 아침에도 의심되는 놈 하나 그냥 지나간다.
각설하고, 정상적인 청꿈유저의 대부분은 이러한 마음일거다.
1. 윤석열은 절대 찍지 않는다.
2. 그렇다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대한민국은 바라지 않는다.
3. 그러나 현실적으로 저 두 쓰레기 외에 다른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길은 저 두놈중 최소 한놈이 사라져야만 가능하다.
(그런다고 저 두놈 외의 안 등 다른 후보로 단일화가 될리도 현재로썬 없다. 본인들이 지는 단일화 제안을 저 두놈이 받을리가 없으니깐)
4. 그렇다면 우리가 지지하는 홍준표의 향후 정치적 스탠스에 도움이 되는 후보를 찍어야 한다.
5. 물론 그 와중에도 난 절대 다른놈은 못찍는다며 무효표 던지거나 아예 투표 안하는 사람도 많을거다.
6. 결국은 소신투표로 가는거다.
홍의 차후 정치적 행보에 도움이 되는거로만 놓고보면 누가 뭐래도 항보다 찢이다.
항이 대통령이 되면, 자신을 임기 이후에 보호해 줄 사람을 곁에 두지, 더러운건 못보는 홍을 놔두겠냐?
그 이명박조차 본인 형 사건때문에 홍한테 법무부 장관 준다던 약속을 3번이나 어겼다.
대통령 형이건 뭐건 법대로 처리할 사람이란걸 아니깐.
하물며, MB랑 비교도 안될 비리 백화점 그 자체인 항문새끼를 우리가 어떻게 찍냐?
그걸 주장하는게 찢갈이, 간줌이라면 뭐 찢갈이, 간줌 할게.
신라면대표는 본인이 살아온 모든 삶의 이론을 스스로 부정하며, 단지 '여성가족부폐지' 주장하는 윤석열을 무지성으로 지지하고있다.
우리 또한, '윤석열은 찍지 않는다'는 대 명제 아래에선 어떠한 선택도 할 수 있는거다.
그게 찢갈이 소리를 듣건, 간줌 소리를 듣건. 본인들한테 직접 하는건 관심없다만, 여길 싸잡아서 그렇게 취급하지마라.
그리고 나는 절대 안찍을 후보만 정했지, 찍을 후보는 투표 당일 가서 선택할거다.
좋습니다
좋아여
좋아여
좋습니다
GOOD
ㅊㅊ
ㅊㅊ
근데 이재명 되었을 때 우리 목숨이 남아 있긴 할까?
게이는 게이가 원하는 후보 찍으면 됨. 난 항 안찍는것만 내 스탠스임.
심장이 뛰는 곳으로..,
명글 추
난 2년 뒤 총선 때 승부수를 던진다
미투 ㅊㅊ
ㅊㅊ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