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권력 욕 보다
국정원 댓글 수사하다가 좌천되서 아내 유산된 복수심에 했다는 분석이 됨.
먼저 단순 권력욕이었으면 쿨했다는 이명박때 똑같이 부패 참여정부 인사들을 괴멸 시켜야 했음
성일종 김건희 과거 유산…출산 못한 여성 국격 떨어뜨리나
“유산 아픔 있는데 아이 없다고 열등?”... 尹측, 한준호 글에 부글 ...
윤 후보 측에 따르면 김건희씨는 국정원 댓글 수사 파문이 커졌을 때 충격을 받아 유산한 일이 있다.
윤 후보는 아내가 임신했을 때 “아이가 태어나면 업고 출근하겠다”고 할 정도로 기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mu.wiki/w/%EA%B5%AD%EA%B0%80%EC%A0%95%EB%B3%B4%EC%9B%90%C2%B7%EA%B5%AD%EB%B0%A9%EB%B6%80%20%EC%97%AC%EB%A1%A0%EC%A1%B0%EC%9E%91%20%EC%82%AC%EA%B1%B4
이른바 셀프감금 사건에서 시작된 2012년, 2013년, 2017년, 2018년의 사건 경과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로.
2008년부터 지지율이 떨어지던 이명박은 본격적으로 댓글 조작을 지시해왔다. 특히 국정원이 주도적으로 여론을 조작해오자 이를 다른 부서에 소개하면서 여론 조작을 장려해왔다.#
이 후 박근혜 정부 당시 처음 의혹이 제기되어 수사가 시작되었지만, 당시 수사는 이해당사자들. 특히 정권부터가 혜택을 봤던 만큼, 수많은 의혹을 남기며 흐지부지 마무리됐었다. 박근혜 탄핵 이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고,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에서 쫓겨난 서훈을 국정원장에 임명, 윤석열 검사를 서울 중앙지검장으로 영전되면서 수사가 다시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