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홍준표 대구시장님께
안녕하세요, 시장님.
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정치는 대부분 어른들의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을 가졌고,
그때부터 시장님을 주의 깊게 지켜봐왔습니다.
시장님의 솔직한 말투,
눈치 보지 않고 할 말을 하는 그 태도에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마음이 갔습니다.
“정치란 이런 거구나” 하고 느끼게 해준
처음이자 유일한 분이 시장님이었습니다.
이번 조기대선을 앞두고,
시장님이 꼭 경선에서 이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치가 이미지나 말이 아닌,
진짜 실력과 용기의 문제라는 걸
시장님을 통해 알게 되었으니까요.
아직 투표권은 없지만,
진심만큼은 어떤 유권자보다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의 걸어온 길을 믿고,
앞으로의 길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이들의 마음 속에
이미 대통령인 그 모습,
곧 현실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4 때부터 정치를 지켜본
고1 지지자 드림
안목과 판단력이 벌써!
초4때부터라...
세상을 알아보는 능력은 타고나는가?
궁금해지네.
투표권 있는 홍카단이 열심히 행동할게요
투표권이 없어서 아쉬워하는 분들을 위해서요
안목과 판단력이 벌써!
초4때부터라...
세상을 알아보는 능력은 타고나는가?
궁금해지네.
투표권 있는 홍카단이 열심히 행동할게요
투표권이 없어서 아쉬워하는 분들을 위해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