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에서도 ‘후보가 안 보인다’는 우려가 크지만 김종인 위원장은 정책 장악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선대위 회의 공개 석상에서 “정책을 각기 다른 창구에서 얘기하면 나중에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된다”며 “정책은 원희룡 정책총괄본부장이 종합해 한목소리로 나가도록 창구를 단일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naver.me/GGoRZKoh
국민의힘 안에서도 ‘후보가 안 보인다’는 우려가 크지만 김종인 위원장은 정책 장악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선대위 회의 공개 석상에서 “정책을 각기 다른 창구에서 얘기하면 나중에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된다”며 “정책은 원희룡 정책총괄본부장이 종합해 한목소리로 나가도록 창구를 단일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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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레네
믿고 거름
조중동엔 저런 기사가 전혀 안떠서요 ^^;
저런 기사 쓰는 의도가 너무 빤히 보여서
존중하겠습니다.
김종인 82살에 상왕한다 청꿈이들도 희망을 가지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잖아. 😅
문제는 나이가 아니라 태도임.
100세 넘어서도 저짓거리 할까봐 ㅋㅋㅋ
ㅋㅋ
에효 이런 기사가 뜨니.. 제가 이대표의 비판이 늘어나네요.. 국힘은 도대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갈피가 안잡히네요.. 저쪽은 그래도 후보가 구워먹든 삶아먹든 앞장서 움직이는데..
제 말이 그말...
그렇 습니다.😑
항은 술빨때와 떡살때만 눈이 반짝이고 말길을 알아먹어요.
지가 할일은 김종인 준스톤 윤핵관 김건희 등등한테 다 맡기고...
홍카님이 괜시리 잡탕밥이라고 했을까요.
반대로 항이 그만큼 특성도 없고 정책도 없고 비전도 없고 똑바로 하고있는게 전혀 없다는 말도 되지 않을까..?
대가리에 든게 없으니 이용해 먹기 딱좋죠 ㅋㅋㅋ
말해 뭐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