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닝가 10번지 수상의 가장 핵심적 참모진 중 하나인 수상관저 수석 수렵보좌관(Chief Mouser to the Cabinet Office)이 길가에서 시간을 때우는 근무 태만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현임 보좌관 래리는 취임 1년 반 만에 언론의 집중 포화를 받게 되었으며, 동시에 언론을 피해 사건을 조용히 은폐하려 한 관저 경비 쪽도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일각에서는 취임 초기 성실한 직무 수행으로 사랑받던 래리가 태만해진 건 상관인 데이빗 카메론 수상의 영향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올 정도. 이에 대해 수상관저측 대변인은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며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현임 보좌관 래리는 취임 1년 반 만에 언론의 집중 포화를 받게 되었으며, 동시에 언론을 피해 사건을 조용히 은폐하려 한 관저 경비 쪽도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일각에서는 취임 초기 성실한 직무 수행으로 사랑받던 래리가 태만해진 건 상관인 데이빗 카메론 수상의 영향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올 정도. 이에 대해 수상관저측 대변인은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며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고양이만 할 수 있는 직책이 있음.
쥐잡는게 일임.)
취임 초 관저 내에 출몰하는 쥐들을 사냥하며 "사냥꾼의 본능을 가진 맹수","그의 주력은 시오 월콧에 필적한다","그래도 주인은 잡아먹지 말아라" 같은 말이 나올 정도로 유능 했던 수렵 보좌관이 나태해지자
"스페인 여자친구를 사귄 것이 틀림없다" 던가 "살인청부업자의 본능은 어디 갔는가" 등 비판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터져나옵니다.
그러다가 결국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2204009/Larry-Downing-Street-cat-sacked-Number-10s-chief-mouse-catcher-chillaxing-job.html
ㅋㅋㅋㅋ 6개월동안 겨우 1마리
총리가 수렵보좌관을 해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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