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
김종인에게 경제 민주화는이루지 못한 미완의 꿈이다윤석열, 좋은 대통령 되고 싶다면마지막 날까지 김종인 중용해야복지 정책 적임자는 바로 그다
출처 : http://naver.me/GDXFyLRe
그냥 개소리다.
개종인의 경제민주화는 썩은 개소리다
결국 목적달성이 노추 김종인 이었다는게 한심하다
노추 김종인 업적은
철새 전과8범 비례대표만 해먹었고 노태우 경제수석 으로
있으면서 얼마나 해처먹었는지 모른다
금괴만 해도 엄청 많다
2016년 신고한 재산만 86억5천만원.골드바 8.2Kg
재벌개혁을 외쳐놓고 망해가는 동화은행에서 뇌물뜯고 금융실명제 반대한 파렴치범 뇌물전과자 추악한 늙은이 더이상 기웃대지 말고 저승이나 가라
[노원명 칼럼] 홍준표는 거부하고 김종인은 흠모하는 국민의힘 초선들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은 다가오는 전당대회에서 세대교체를 통한 당의 환골탈태를 주장하고 있다.
김종인은 젊은 의원들을 앞세워 당을 획기적으로 변모시키는 지점까지
나아가지 않았다.
김종인 시절 국민의힘은 되는일이
하나도 없는, 늘 찌뿌둥하고 못마땅한 표정의 늙은 노인 얼굴 딱 그 정도 이미지 정당이었다.
역시 경제신문을 봐야...
김종인교 광신도?? ㅋㅋㅋ
내 보기엔 그런듯, 저런 교수들이 한 둘이 아니니깐 문제.
이 사람 유명한 교수임 조순, 정운찬이랑 같이 경제학원론 교재 쓴 사람임.
아...
정보추
여러 정파·인물 아우르는 최고 조정자 될 것”… 김종인, 대선 출마 선언
입력2017.04.05. 오후 6:26
김종인씨가 대선후보로 나섰습니다.
‘조정자’로서 ‘통합정부’를 만들겠다고 출마하는 이유를 말했습니다.
‘조정자’역할을 하기 위해서 나왔다는 것은 정말 처음 듣습니다.
대통령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조정’해서 ‘통합정부’를 만들어
김종인, 정운찬, 홍석현등 ‘복터진 삼형제’가
‘경륜’을 펼쳐 ‘나라’를 이끌겠다는 거지요.
또 안철수 국민의 당 후보진영과 ‘은근 러브콜’을 주거니 받거니 합니다.
국민의 당과 합당하자며 작년에 두 사람이 만났습니다
결렬된후 안철수 당시 공동대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종인대표의 별명이 더 민주안에서 짜르이다.
그것도 모두까기 짜르이다.
아, 그래서 오늘 저 주둥아리에서 '통합민주정부'라는 괴상한 용어가 나왔군요
공유글
이준석과 김종인
정치를 잘 모른다.
그런데 이준석과 김종인은 비슷하다.
일단 자존심이 진짜 세다.
쉽게 굽히지 않는다.
차이가 있다면 하나는 나이가 많고 다른 하나는 나이가 적다.
둘째는 말은 많이 하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인터뷰는 많이 하는데 말이 계속 바뀐다.
누가봐도 화가 나 보이는데 화가 안 났다고 한다,
아침에는 A를 이야기한다. 오후에는 다시 B를 말한다.
그리고 결론은 C를 말한다.
셋째로 뒤 끝이 있다.
한번 관계가 깨지면 그 상대방은 영원히 적이다.
정치에서 어제의 적도 동지가 될 수 있는데
이 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넷째로 감정적이다.
소위 욱한다.
물론 잘 표출되면 국민들이 환호한다.
홍준표가 홍카콜라라면
적절한 타이밍에 이 둘의 언어는 사이다다.
쏘는 맛이 다르다.
사이다 발언에는 부작용이 있다.
잘못하면 욕을 먹고 적이 생긴다.
다섯째로 이 둘은 변화를 말한다.
잘만 활용한다면 역동성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아 보인다.
이 둘은 권력을 요구한다.
그리고 보수정당의 대선후보는 권력을 놓고 싶지 않다.
잠행하고 있는 한 노인은 자신에게 전권을 달라고 말한다.
지역구 유랑중인 당 대표는 자신에게 더 큰 권력을 요구한다.
대선후보와 대선후보의 핵관들은
권력을 놓지 않는다.
권력 다툼은 계속되고 피곤함은 쌓여 갈 것이다.
그리고 권력을 위임한 국민은 이 황당한 상황을 지켜봐야만 한다.
보수정당이 절대로 질 수 없는 선거가 박빙으로 가는 진짜 이유이다
그냥 개소리다.
개종인의 경제민주화는 썩은 개소리다
결국 목적달성이 노추 김종인 이었다는게 한심하다
노추 김종인 업적은
철새 전과8범 비례대표만 해먹었고 노태우 경제수석 으로
있으면서 얼마나 해처먹었는지 모른다
금괴만 해도 엄청 많다
2016년 신고한 재산만 86억5천만원.골드바 8.2Kg
재벌개혁을 외쳐놓고 망해가는 동화은행에서 뇌물뜯고 금융실명제 반대한 파렴치범 뇌물전과자 추악한 늙은이 더이상 기웃대지 말고 저승이나 가라
[노원명 칼럼] 홍준표는 거부하고 김종인은 흠모하는 국민의힘 초선들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은 다가오는 전당대회에서 세대교체를 통한 당의 환골탈태를 주장하고 있다.
김종인은 젊은 의원들을 앞세워 당을 획기적으로 변모시키는 지점까지
나아가지 않았다.
김종인 시절 국민의힘은 되는일이
하나도 없는, 늘 찌뿌둥하고 못마땅한 표정의 늙은 노인 얼굴 딱 그 정도 이미지 정당이었다.
역시 경제신문을 봐야...
김종인교 광신도?? ㅋㅋㅋ
내 보기엔 그런듯, 저런 교수들이 한 둘이 아니니깐 문제.
이 사람 유명한 교수임 조순, 정운찬이랑 같이 경제학원론 교재 쓴 사람임.
아...
정보추
여러 정파·인물 아우르는 최고 조정자 될 것”… 김종인, 대선 출마 선언
입력2017.04.05. 오후 6:26
김종인씨가 대선후보로 나섰습니다.
‘조정자’로서 ‘통합정부’를 만들겠다고 출마하는 이유를 말했습니다.
‘조정자’역할을 하기 위해서 나왔다는 것은 정말 처음 듣습니다.
대통령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조정’해서 ‘통합정부’를 만들어
김종인, 정운찬, 홍석현등 ‘복터진 삼형제’가
‘경륜’을 펼쳐 ‘나라’를 이끌겠다는 거지요.
또 안철수 국민의 당 후보진영과 ‘은근 러브콜’을 주거니 받거니 합니다.
국민의 당과 합당하자며 작년에 두 사람이 만났습니다
결렬된후 안철수 당시 공동대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종인대표의 별명이 더 민주안에서 짜르이다.
그것도 모두까기 짜르이다.
아, 그래서 오늘 저 주둥아리에서 '통합민주정부'라는 괴상한 용어가 나왔군요
공유글
이준석과 김종인
정치를 잘 모른다.
그런데 이준석과 김종인은 비슷하다.
일단 자존심이 진짜 세다.
쉽게 굽히지 않는다.
차이가 있다면 하나는 나이가 많고 다른 하나는 나이가 적다.
둘째는 말은 많이 하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인터뷰는 많이 하는데 말이 계속 바뀐다.
누가봐도 화가 나 보이는데 화가 안 났다고 한다,
아침에는 A를 이야기한다. 오후에는 다시 B를 말한다.
그리고 결론은 C를 말한다.
셋째로 뒤 끝이 있다.
한번 관계가 깨지면 그 상대방은 영원히 적이다.
정치에서 어제의 적도 동지가 될 수 있는데
이 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넷째로 감정적이다.
소위 욱한다.
물론 잘 표출되면 국민들이 환호한다.
홍준표가 홍카콜라라면
적절한 타이밍에 이 둘의 언어는 사이다다.
쏘는 맛이 다르다.
사이다 발언에는 부작용이 있다.
잘못하면 욕을 먹고 적이 생긴다.
다섯째로 이 둘은 변화를 말한다.
잘만 활용한다면 역동성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아 보인다.
이 둘은 권력을 요구한다.
그리고 보수정당의 대선후보는 권력을 놓고 싶지 않다.
잠행하고 있는 한 노인은 자신에게 전권을 달라고 말한다.
지역구 유랑중인 당 대표는 자신에게 더 큰 권력을 요구한다.
대선후보와 대선후보의 핵관들은
권력을 놓지 않는다.
권력 다툼은 계속되고 피곤함은 쌓여 갈 것이다.
그리고 권력을 위임한 국민은 이 황당한 상황을 지켜봐야만 한다.
보수정당이 절대로 질 수 없는 선거가 박빙으로 가는 진짜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