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대선직전 당대표. 그 포지션 자체가 상당히 본인에게 힘들었을겁니다.
0선 당대표. 최초 30대 타이틀을 달았는데
대선당대표이기에 자연스럽게 모든 이목은 대선후보로 집중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죠. 이준석은 난생 처음 받는 서포트라이트 무대에서 조연을 하게되니 불만이 생길수밖에 없죠. 경험이 적어서 생긴 문제인데
홍카와 윤석열 만남후에 윤석열이 이준석 당대표를 끌어 안아줌으로써 좋은 분위기로 흘러갔네요.
홍카가 준석쿤의 심리상태를 캐치해서 알려줬을겁니다. 이걸 윤에게 조언해준 홍카 역시 대인배이고 당원으로 최선을 다한다는 약속도 져버리지 않고 윤석열 선대위에 마침표를 찍는데 일조해주었네요.
홍카의 무빙을 유권자들이 지켜봤고 홍이 얼마나 당을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2027대선은 홍카로 갑니다.
홍카께서 하려고 했던 1년 세탁기는 성능은 좀 구리지만 세탁물을 잡아넣는데 탁월한 윤탁기에게 맡기고
2027년부터 바로 대한민국의 선진국 빅5진입을 위한 개혁준비를 지금부터 하면 될것 같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준표형 떨어지고 나서는 길에 누르는 낙엽만 봐도 웬지 눈물이 나옵니다 병원가서 진찰받으니까 우울증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며칠 힘들었어요. 하지만 민주주의에서 결과에 승복하는걸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홍준표는 경남도지사 임기 다채우고 아름답게 은퇴할수 있는 상황에서
당 살리겠다고 2017 대선에 몸을 던져서 4%정당을 24%로 만들었지(내 닉네임의 정의)
이준석은 다른 청년들은 비례 또는 꿀 지역구로 나갈때
사지에서 3번 지고도 굴하지 않고 최고위원을 하며 부조리에 맞서며
네번째 고향 도전을 꿈꾸며 어느덧 2030의 아이돌로 성장
진영을 뛰어넘는 정치를 꿈꾸는 중이다.
네 맞습니다.
1. 캠프 인재영입위원장이자 현재 인재영입 위원장이 홍준표 아내인 이순삼에게 발정제를 먹여 결혼했다는 망발에 대해 사과할것
2. 홍준표 지지자들에게 역선택,위장당원이라 매도했던 일을 사과할것
3. 선대위 내의 페미니스트 인사들을 배제할것
4. 대북정책을 전환 할것
5. 김건희와 장모의 모든 의혹을 해소할것
6. 보수궤멸의 선봉장이었던 것에대해 사과할것
7. 페미니즘 정책을 폐기할것
8. 이재명과의 쌍특검을 수용할것
이정도 수용하면 지지해줄수도 있음
맞는말 위주로 하셨네요. 저도 동감합니다.
윤탁기는 듣다. 처음. ㅋㅋㅋ
본인부터 빨아야 하는데 무슨
.
홍카가. 청문홍답에서 그때까지 정치할지. 몰겠다고
했는데도
본인이. 명확한 답을 하지 않았는데도. 2027. 년 막이러는건좀
인심 쓰는게 아니라면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