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염병짓 떨던 국힘보니 갑자기 그 글이 생각났다.
혹시 청꿈이들 중에 정치 쪽으로 ㄹㅇ 생각있는 사람있수? 갑자기 궁금해지네
나는 당장 석사 학위 따기 전까지는 보류(단, 내 전공 관련에서 정치권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목소리는 있긴 함)
이번에 염병짓 떨던 국힘보니 갑자기 그 글이 생각났다.
혹시 청꿈이들 중에 정치 쪽으로 ㄹㅇ 생각있는 사람있수? 갑자기 궁금해지네
나는 당장 석사 학위 따기 전까지는 보류(단, 내 전공 관련에서 정치권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목소리는 있긴 함)
응원함
각자 필드서 약진
나 예체능 전공이긴 한데 국회의원 될 생각있음 30대 초반 쯤 되어서. 국힘 김예지 의원도 피아노 전공인데 지금 국회의원이잖아. 나도 예체능 분야의 발전을 위한 법안 발의 같은 것도 하고 싶음.
저도 상담쪽 전공인데, 특히 군 상담 관련해서 법안 발의같은거 하고 싶긴 함. ㄹㅇ 석사 눈에도 보이는 문제가 많아서
좋은 시도지만, 청꿈 출신이라서 밀어주고 당겨주고 해서는 구태 되고 맙니다. 청꿈은 +@로 두고, 본인 역량 100으로 정치인 될 수 있어야 합니다.
ㅇㅇㅇ 그건 당연. 청꿈은 그냥 하나의 옵션물일 뿐. 능력이 안되는 사람이 정치를 하면 안된다는 거를 문정부를 통해서 뼈저리 느껴왔으니 다들 그거는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계실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