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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신경쓰지말고 꼭 들으셔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철의길

1. 디시인사이드는 익명의 장점을 극대화한 사이트입니다. 어떠한 사용자도 가면을 쓸수있습니다. 거기선 어떤 역할이라도 가능합니다.

 

막말로 찢빠가 윤빠가 될수도 있고 하루만에 여론이 바뀝니다. 근데 제 시각상 이 국힘갤외에 다른 보수 성향 사이트가 집단 린치 성향 그리고 자극에 열광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국힘갤 특징은 윤석열은 신성시하고 나머지는 다 배제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조금만 심기 거스르면 니가 감히 나의 신을 그리고 풍채가 좋냐니 억지로 쉴드치고 윤석열을 비판하면 대상은 파묘 당합니다. 일명 그냥 신상을 캐서 개개인에게 모욕감을 주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헌법재판관을 흔들자는 취지였는데 이게 맞았나요? 범죄자 잡기 위해 범죄자가 됩니다. 현재 갤러리는 이재명 지지자들이 보수당 해체하라 어떻게 이러냐 패배주의 개념글로 가득합니다. 이미 점령당했고 영향력도 없으니 무시해야합니다. 

 

2. 다시 한번 틀튜브가 광장의 재력 제외하고 5천만 국민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증명했습니다. 200만이 넘지만 그 나머지 사람들은 커뮤니티를 보는 것이 상당히 벅찹니다. 저만해도 주말 제외하고 점심시간 그리고 저녁 7시에서 8시까지밖에 못합니다. 물론 짜투리 시간도 나오겠지만 대부분 정치중독자에 불가합니다. 정치가 취미인 사람들이 겠지요. 

 

3. 지금 하루하루 빚에 허덕이기만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갤러리처럼 이재명과 윤석열의 대결이 재밌기야 하겠지만 그것도 배부른 사람들 심리입니다. 제가 염려하는 것은 둘과 대결이 계속 공허와 증오를 남긴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지금 개인회생에 본업을 접고 일급을 주는 일터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걸로 어떠한 메시지가 통할까요. 그냥 먹고사는 문제죠. 25만원이야 바로 받으면 술자리 한번이면 끝아닌가요? 어떻게 안정화 시키고 배라도 차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싸움은 그만 어떠한 사람이 더 정책을 잘세우느냐 문제입니다. 거짓과 위선에 대한 싸움은 정당하지만 돈거는 판은 노답이란겁니다. 이재명은 지지율을 위해서 라면 어느 어젠다라도 베낄것입니다.

 

4. 결국 노련한 사람을 찾게될것 

 

결국 승리는 안정화고 곧 능력자의 승리입니다.

대선도 뛰어본 사람이 알고 이겨본 사람도 알고 꿈이 있는 사람이 압니다. 이번 판은 갑자기 욕심에 취해 나대는 사람이 낄자리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새 척도가 깔리는 판이라 이것저것 기존에서 다 틀을 바꿔야합니다. 경선이든 본선이든 능력선에서 다 걸러집니다. 그러기 위해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모두가 임해야 된다고 봅니다.

 

화이팅입니다 모두.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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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소유<span class=Best" />

    맞습니다.

    아무리 여론 선동해도 사람들 생각은 다 비슷합니다.

  • 도도한고양이<span class=Best" />
    10시간 전

    1번 ㄹㅇ인게 현실 불가능한 헛소리 싸지르면서 선동하는것들 좌빨일 확률이 높다고봄. 무슨 짓이든 할 인간들임.

  • 도도한고양이<span class=Best" />
    10시간 전

    여론조작 원체 잘하는 족속들이라서

  • 풀소유

    맞습니다.

    아무리 여론 선동해도 사람들 생각은 다 비슷합니다.

  • 풀소유
    철의길
    작성자
    10시간 전
    @풀소유 님에게 보내는 답글

    당장 주머니부터 채울 방법이 중요하죠.

  • 도도한고양이
    10시간 전

    1번 ㄹㅇ인게 현실 불가능한 헛소리 싸지르면서 선동하는것들 좌빨일 확률이 높다고봄. 무슨 짓이든 할 인간들임.

  • 도도한고양이
    도도한고양이
    10시간 전
    @도도한고양이 님에게 보내는 답글

    여론조작 원체 잘하는 족속들이라서

  • 도도한고양이
    철의길
    작성자
    10시간 전
    @도도한고양이 님에게 보내는 답글

    실제로 가면쓰고 계속 자극적으로 행동하게 유도한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게 서부지법을 만들고 개인신상정보도 파고 선도 넘었죠.

  • 자유와민주주의는동반자

    탄핵인용 전까지는 여론 주도하는 데 역할을 했던 건 어느 정도 사싷인 거 같습니다.

    다만 그게 전부가 아니었었고,

    말씀하신 대로 오로지 윤석열이었고,

    나머지는 다 쳐내는 분위기었어서

    현실 인식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거 같아요.

     

    '대중'의 상황에서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 생각하고,

    역시 '대중'의 입장이기에, 탄핵인용되자마자 그냥 와해돼버렸습니다.

     

    3,4번에 많이 동감이 됩니다.

    결국에는 먹고사는 문제로 귀결되고,

    거기에 작금의 정국을 안정되게 잘 처리하여,

    도약을 위해 발판을 마련해줄,

    노련하고 해박한 분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주셔야 하는데,

     

    솔직히 홍카말고는 안 떠오릅니다.

     

    오세훈 시장이나 한동훈 전 대표나,

    안철수 의원이나 김문수 장관이나...

     

    다 굵직한 분들이지만서도,

    행정과 살림에 성공한 거 하나로 대서특필된 분은 홍카밖에 없으니깐요.

     

    문재인이 싸지른 똥이 아직도 우리나라에 있는데,

    그거 어떻게든 해결하고,

    대한민국 봉합시켜줄 수 있을...

    정치력을 지닌 분도 홍카 외에는...

  • 자유와민주주의는동반자
    철의길
    작성자
    10시간 전
    @자유와민주주의는동반자 님에게 보내는 답글

    오로지 그 행위가 국가와 국민아닌 윤석열 지키기만 올인이어서 그게 불통이고 노답이다 느낀겁니다. 이번 대선은 함께 모여서 뭐가 나은지 논의하는겁니다.

  • 철의길
    자유와민주주의는동반자
    @철의길 님에게 보내는 답글

    제가 느꼈던 개인적인 생각은,

    당시 상황들이 워냑 급박한 상황이었어서,

    '윤석열 지키기'와 '자유대한민국 지키기'가 혼재했던 것 같습니다. 보통 탄핵반대를 주장한 분들이, 그걸 엄밀하게 구분해서 이번 정국에 임하지는 않았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국가안보 관련해서 여러 자료들이 나와서 위기감이 증폭되다보니, 전자와 후자가 동일한 의미를 지니는 것처럼 인식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헌재 판결이 끝난 뒤 지금은,

    저 두 개를 구분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말씀하신 대로, 저 부분에 대해 꼴통같던 모습들을 반성하면서,

     

    '그렇다면 이 난제를 타개할 사람은 누구인가'는 식의 인식의 전환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이 되네요.

     

    그게 홍카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기를 기대해봅니다.

  • 武媚娘
    10시간 전

    저도 동의합니다

  • 교미
    10시간 전

    하지만 현실은 윤석열 한동훈 자례대로 빨아댄 나라임. 기어코 대통령도 시켜주고 당대표도 시켜준 ㅈ같은 나라. 이게 현실직시라고생각한다

  • 교미
    철의길
    작성자
    9시간 전
    @교미 님에게 보내는 답글

    결국 베테랑을 찾게될겁니다.

  • 괴도키드

    제발 이번 기회에 보수가 단합일치 되어서 준표형을 몰아주어야 할터인디. 마지막 기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