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일만에 돌아온 한동훈, 주연이냐? 조연이냐?
한동훈 '국민이 먼저입니다' 26일 출간...'오픈런'까지
재등장 직후 '이재명 때리기' 메시지..."재판이나 잘 받아라"
배신자-검사 이미지, 대권 행보 걸림돌
경쟁자 吳-洪과 달리 명태균 리스크 없는 것은 강점
尹 거리 좁히기VS거리 두기 韓 선택 주목
[파이낸셜뉴스] '포기하지 않는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돌아왔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직후인 지난해 12월 16일 당대표직을 내려 놓고 국회를 떠난지 72일만이다. 정치권에는 윤 대통령 탄핵안 가결을 점치는 인사들이 많은 만큼, 조기대선 국면을 앞두고 정치권에 복귀한 것으로 읽힌다.
조기대선 염두..이재명 때리기 선제 공격
26일 한 전 대표가 집필한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한동훈의 선택'이 대중 앞에 공개되는 동시에, 한 전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메시지를 냈다. 한 전 대표는 책에서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이재명 대표"라며 "이 대표가 행정부까지 장악하면 사법부 유죄 판결을 막으려고 계엄이나 처벌 규정 개정 같은 극단적 수단을 쓸 수 있다"고 했고, 이 대표가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반응했다. 이에 한 전 대표는 "국민을 지키는 개가 되겠다"며 "재판이나 잘 받으십시오"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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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A3be1Sv
희대의 배신자 한동훈이라는 인간말종 씹보지새끼는 종쳤어요
솔까 김문수가 신경이 쓰이지 한동훈 같은 쓰레기 새끼는 관심조차 없어요
또라이 김문수가 우리 준표형 대권가도에 최대 걸림돌이 될 줄이야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1년도 안 되어서 몰락한 놈은 하나도 두렵지 않다
응 다시 돌아가~
희대의 배신자 한동훈이라는 인간말종 씹보지새끼는 종쳤어요
솔까 김문수가 신경이 쓰이지 한동훈 같은 쓰레기 새끼는 관심조차 없어요
또라이 김문수가 우리 준표형 대권가도에 최대 걸림돌이 될 줄이야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1년도 안 되어서 몰락한 놈은 하나도 두렵지 않다
이런 관종은
투명인간 취급이 답임
응 다시 돌아가~
72일로 물 타기 하는거 봐라
당대표 쫗겨 나고 두달 열흘 만에 다시 고개 처들고 대선 후보 되려는ㅅㄲ가
사람 ㅅㄲ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