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중랑 동대문 이렇게 은중동 ㅇㅇ
맞다면 이제서야 납득이 가는게
유덕열 전 구청장이 빅똥을 쌌는데도
이필형 후보 득표율 53.1% 저짝당이 46.9%라는 게 안 믿겼고 심지어 사전투표 깔 때는 이필형 후보가 줄곧 꼴찌였었음 홍카팬이어서 ㄹㅇ 우리 동네보다 더 관심이 많았는데 사전투표 까는 거 알면서도 긴장감 맥스였거든
오세훈 재보궐로 당선된데다 일단 아직까진 박원순급으로 막장시정을 시전하진 않아서 무난히 4선하는 선거에 유덕열 전 구청장 당적 따져보면 어딜 찍어야 할지 답이 나오는 선거인데도 격차가 6.2%라는 게 아이러니였거든
저런 데에서 홍카가 3선하신 것도 대단하심
노무현 탄핵 역풍으로 한나라당이 2004년 총선 참패한 상황에서 서울 동북권 한나라당 의원들 중 유일하게 생환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