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가 아니라 청사진을 모르겠음
경제는 어떻게 한다
안보는 대충 알고
사회적 비전은 뭐고
친홍계 의원들은 누군지 전혀 모름
내 친구가 홍준표 좋아하는데 지지자 아니라도 알아두면 좋으니까
1. 도덕적 문제 없음
2. 계파정치 안함
3. 의리 있음
4.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문재인정권 민주당의 사회주의 개헌 저지, 한미FTA통과 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자유과 안보를 바탕으로 한 국익을 우선시함.
선거 모토도 "부자에게는 자유를 서민에게는 기회를"
여혐남혐이 아닌 보수의 기본 가치인 가족을 중시하는 패밀리즘 추구.
계파가 없는데 친홍계 타령은 뭔가요?
먼저 다른 인간들 경제관 안보관 사회적 비전부터 말을 해보는게?
경제관 산업재배치 . 리쇼어링
사회관 선택적복지
이정도만해도 충분해 보이는데
지금 윤석열이 하는것에도 준표형이
그간 내놓았던 청사진 많이 반영하던데
그걸 모르고 여기 가입한 게 신기하네
희한하게 친홍들이 안 보이던데 여기 같은데 있으면 뭐하러 가냐 싶어서 들어가 봄
친윤은 99퍼 총선에서 개박살날텐데 그 무주공산을 먹을 정도의 세력이면 친유 새보계 vs 친홍계 아니겠음?
친유 새보계야 내가 잘 아니 친홍쪽 큰그림도 봐야함. 객관적으로 친유계는 반감이 심함
2. 계파정치와 정 반대
3. 미래를 보는 혜안
중진 의원의 노선을 따르는 정치인이 있는 걸 계파라고 치니까 그런게 궁금했던거임
그리고 다른 사람들 얘기보다 난 홍준표의 비전이 뭔지 궁금한거지
특정 정당의 정치인들이라면 대략적으로 공유할만한 정치관이 몇개 있음.
하지만 유승민 다르고 윤석열 다르고 안철수 다르듯 홍준표도 디테일한 면에서 어떤 부분이 다른 국힘계열 정치인과 다르고 왜 설득력을 가질지 잘 알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들은 여기 사람들 정도겠지? 그런게 알고 싶음
그리고 윤석열의 경제정책 및 성과가 홍준표의 그것과 수준도 방향도 일치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지도자는 국정운영 철학만 있음 되는거다
국정을 운영할 만한 좋은 인재를 뽑아서 내가 가진 생각과 철학대로 디테일하게 나를 보좌를 해줄 사람을 인선하는게 지도자임
사단장이 일일이 나서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그러는거 봤음??
대통령한테 아파트 지어달라. 다리 지어달라. 나쁜놈잡아달라 하는거랑 모가 다름?? 국가지도자가 그런거나 하라고 국민들이 뽑는게 아님
그래도 시장경제에 맡기면서 산업의 수도권 과집중 해소, 선택적 복지 같은 틀은 국힘의 정치인이면 누구나 공유하는 약속에 가깝지, 홍준표를 선택할 이유가 되긴 어려움.
홍준표와 비슷한 사고방식의 잠룡들이야 체급은 현격히 차이나지만 오세훈, 원희룡 등이 있을거고 실제로 강성층들이 윤석열 같은 정치 신인을 픽한 이유도 본인만의 색채가 부족한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거지
그리고 유능한 참모를 둔다 한들 최종적으로 본인의 정치철학이 현실과 얼마나 잘 맞나에 결정적인 영향이 있는 이상 더더욱 이 사람의 철학을 가능한 자세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거고
청사진이라면서 디테일을 따지는건 뭔가요? 뭐 놈현은 말 바꿔서 로드맵이라고 하긴 했는데 디테일은 실무자들 몫인데요?
전 여기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러온게 아닙니다.
오히려 홍준표의 재기과정을 지켜보면서 제 예상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다는 걸 느꼈기 때문에 그의 비전에 가장 공감을 많이 했을 사람들에게 그의 가치를 물어보는거죠.
각설하고 제가 궁금한 내용은 어떻게보면 캐치프레이즈에 가까운 내용인데 예를 들어보면 유승민은 중과세 중복지가, 이재명에게는 기본소득제도가 있겠죠.
지금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홍준표의 방향을 대체할 보수 잠룡들이 드물지 않다는 부분입니다. 강령입맞춤님이 인정하셨듯 설령 정치신인이라 하더라도 홍준표의 사상을 상당부분 이어받는것도 불가능하지 않고요.
그렇다면 그럼에도 홍준표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뭔지, 아니면 홍준표의 방향성이 다른 보수 잠룡들과 대체불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썼습니다
여기서 질문 하시는거 보다 홍준표 대선공약 검색하시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인터넷에 잘 정리되어 있는데
물론 그 말씀도 옳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홍준표의 공약의 상당수는 보수계열 정치인들의 공리에 가깝기에 만약 홍준표의 전략이 '단순함이야말로 완벽함'이면 안타깝지만 이번 대선후보 경선때처럼 홍준표에 거부감이 있는 강성층이 큰 장애물로 남을것입니다.
물론 이번 대선후보 낙선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전 그 중 하나가 홍준표의 청사진을 다른 사람이 대채 가능했기 때문이라는 부분도 없지 않다 봅니다.
그래서 보수의 공리를 넘어선 홍준표의 대체불가능함이 있을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보수의 대패가 다시 오게 된다면 그 무주공산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은 중진이 제 생각에는 유승민과 홍준표일 것이고 다만 유승민의 경우 과격하다는 평이 나올 만큼 대립각을 크게 세운 상황에서 반발이 많을겁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제 2차 TK 자민련 사태에서 가장 수혜를 받을 중진의 청사진을 지지자의 입을 통해서 생생히 알아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준표형이 경선에서 진거는 강성지지층 때문도 공약때문도 아닙니다 팩트를 한참 잘못 짚으신듯
일반국민투표는 압도적으로 이기고 당원투표에서 졌습니다
제가 단어를 혼용해서 쓴 점 인정하겠습니다.
다만 홍준표를 찍지 않은 당원들을 강성 지지층이라고 집어 얘기할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시 여론조사에서 서로의 지지 연령대가 현격히 갈리는 점
홍준표의 비지지 연령대가 국힘의 강성 지지층과 일치한다는 점
실제로 일반국민투표와 당원 투표 지지율 간의 괴리감
연령대별 당원 증가수로만 봤을 때 고연령층이 저연령층보다 많이 증가한 점
이러한 상황들을 종합했을 때 투표 당원들로 짐작해 볼 수 있는 강성 지지층의 지지도에서 홍준표보다 윤석열이 훨씬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대선후보로써 본인이 보여줬던 모습, 문재인 정부의 비판점을 조목조목 비판하여 젋은 지지층을 끌어모은 홍준표의 언변 등을 고려할 때 결코 공약의 완성도 등이 윤석열보다 부족했다 보기는 힘듭니다.
오히려 강성 지지층의 지지 정치세력에 대한 쓴소리를 하던 모습에서 오는 반감 + (당원에게 들은 소문이지만) 자한당 대표 당시 지지율 회복 실패에 대한 비토가 결합한 결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 생각합니다.
경선때는 고연령지지층들에 쓴소리한게 없어요 이상하게 대답하시네
준표형의 경선 패배 이유는 간단합니다
경선직전 갑자기 바뀐 경선룰과 조적표 이게 팩틉니다 복잡한거 하나두 없어요
지금도 여조하면 1020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 표가 고연령표 극복하고도 남아요
우리도 늘 계파가 없는걸 아쉬워하지만 본인이 계파를 타파하시는게 정치 목표시면 지지자들은 따라갈수 밖에없고 그런 준표형이니까 지지하는겁니다
제 말은 고연령층이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쓴소리를 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극우 세력의 비정상적 개입이면 모를까 조작선거였냐는 말씀은 준표형 본인에게 여쭤보시면 아실겁니다.
쨌든 중요한 내용이 있네요. 계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
수시 로스쿨 폐지 하나만 봐도 비전이 뭔지 알수있지요? 성실하게사는 사람에게 가난하더라도 기회가있는 나라 그게 홍준표의 청사진이라 믿습니다
새보계 고만고만 한 애들 몇명으로 자랑질은!
우리 홍카는 고만고만 한것들 수백명보다 일당백 하시는 분이다
내 기억에도 홍준표 지지하는 친구들이 선거 모토에 동감했던걸로 기억함
하지만 그건 너무 큰 축의 설명이지 않나? 예를 들면 중소기업 육성으로 수도권에 과집중된 경제체계를 완화한다던가
그래서 이번에 tk신공합법 통과시켜서 지방균형발전 이루려고 하는 거.
왜 알려구 함?
친윤계 폭사하면 남는 쪽은 홍 아니면 유니까
지피지기면 백전불태지ㅋ
https://theyouthdream.com/politics/25330588#comment_25330712
환영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중시되고 받아들여지는 것이 자유주의..
1. 도덕적 문제 없음
2. 계파정치 안함
3. 의리 있음
4.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문재인정권 민주당의 사회주의 개헌 저지, 한미FTA통과 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자유과 안보를 바탕으로 한 국익을 우선시함.
선거 모토도 "부자에게는 자유를 서민에게는 기회를"
여혐남혐이 아닌 보수의 기본 가치인 가족을 중시하는 패밀리즘 추구.
계파가 없는데 친홍계 타령은 뭔가요?
먼저 다른 인간들 경제관 안보관 사회적 비전부터 말을 해보는게?
경제관 산업재배치 . 리쇼어링
사회관 선택적복지
이정도만해도 충분해 보이는데
지금 윤석열이 하는것에도 준표형이
그간 내놓았던 청사진 많이 반영하던데
1. 도덕적 문제 없음
2. 계파정치 안함
3. 의리 있음
4.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그걸 모르고 여기 가입한 게 신기하네
희한하게 친홍들이 안 보이던데 여기 같은데 있으면 뭐하러 가냐 싶어서 들어가 봄
친윤은 99퍼 총선에서 개박살날텐데 그 무주공산을 먹을 정도의 세력이면 친유 새보계 vs 친홍계 아니겠음?
친유 새보계야 내가 잘 아니 친홍쪽 큰그림도 봐야함. 객관적으로 친유계는 반감이 심함
1. 도덕적 문제 없음
2. 계파정치와 정 반대
3. 미래를 보는 혜안
계파가 없는데 친홍계 타령은 뭔가요?
먼저 다른 인간들 경제관 안보관 사회적 비전부터 말을 해보는게?
경제관 산업재배치 . 리쇼어링
사회관 선택적복지
이정도만해도 충분해 보이는데
지금 윤석열이 하는것에도 준표형이
그간 내놓았던 청사진 많이 반영하던데
중진 의원의 노선을 따르는 정치인이 있는 걸 계파라고 치니까 그런게 궁금했던거임
그리고 다른 사람들 얘기보다 난 홍준표의 비전이 뭔지 궁금한거지
특정 정당의 정치인들이라면 대략적으로 공유할만한 정치관이 몇개 있음.
하지만 유승민 다르고 윤석열 다르고 안철수 다르듯 홍준표도 디테일한 면에서 어떤 부분이 다른 국힘계열 정치인과 다르고 왜 설득력을 가질지 잘 알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들은 여기 사람들 정도겠지? 그런게 알고 싶음
그리고 윤석열의 경제정책 및 성과가 홍준표의 그것과 수준도 방향도 일치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지도자는 국정운영 철학만 있음 되는거다
국정을 운영할 만한 좋은 인재를 뽑아서 내가 가진 생각과 철학대로 디테일하게 나를 보좌를 해줄 사람을 인선하는게 지도자임
사단장이 일일이 나서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그러는거 봤음??
대통령한테 아파트 지어달라. 다리 지어달라. 나쁜놈잡아달라 하는거랑 모가 다름?? 국가지도자가 그런거나 하라고 국민들이 뽑는게 아님
그래도 시장경제에 맡기면서 산업의 수도권 과집중 해소, 선택적 복지 같은 틀은 국힘의 정치인이면 누구나 공유하는 약속에 가깝지, 홍준표를 선택할 이유가 되긴 어려움.
홍준표와 비슷한 사고방식의 잠룡들이야 체급은 현격히 차이나지만 오세훈, 원희룡 등이 있을거고 실제로 강성층들이 윤석열 같은 정치 신인을 픽한 이유도 본인만의 색채가 부족한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거지
그리고 유능한 참모를 둔다 한들 최종적으로 본인의 정치철학이 현실과 얼마나 잘 맞나에 결정적인 영향이 있는 이상 더더욱 이 사람의 철학을 가능한 자세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거고
청사진이라면서 디테일을 따지는건 뭔가요? 뭐 놈현은 말 바꿔서 로드맵이라고 하긴 했는데 디테일은 실무자들 몫인데요?
전 여기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러온게 아닙니다.
오히려 홍준표의 재기과정을 지켜보면서 제 예상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다는 걸 느꼈기 때문에 그의 비전에 가장 공감을 많이 했을 사람들에게 그의 가치를 물어보는거죠.
각설하고 제가 궁금한 내용은 어떻게보면 캐치프레이즈에 가까운 내용인데 예를 들어보면 유승민은 중과세 중복지가, 이재명에게는 기본소득제도가 있겠죠.
지금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홍준표의 방향을 대체할 보수 잠룡들이 드물지 않다는 부분입니다. 강령입맞춤님이 인정하셨듯 설령 정치신인이라 하더라도 홍준표의 사상을 상당부분 이어받는것도 불가능하지 않고요.
그렇다면 그럼에도 홍준표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뭔지, 아니면 홍준표의 방향성이 다른 보수 잠룡들과 대체불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썼습니다
여기서 질문 하시는거 보다 홍준표 대선공약 검색하시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인터넷에 잘 정리되어 있는데
물론 그 말씀도 옳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홍준표의 공약의 상당수는 보수계열 정치인들의 공리에 가깝기에 만약 홍준표의 전략이 '단순함이야말로 완벽함'이면 안타깝지만 이번 대선후보 경선때처럼 홍준표에 거부감이 있는 강성층이 큰 장애물로 남을것입니다.
물론 이번 대선후보 낙선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전 그 중 하나가 홍준표의 청사진을 다른 사람이 대채 가능했기 때문이라는 부분도 없지 않다 봅니다.
그래서 보수의 공리를 넘어선 홍준표의 대체불가능함이 있을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보수의 대패가 다시 오게 된다면 그 무주공산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은 중진이 제 생각에는 유승민과 홍준표일 것이고 다만 유승민의 경우 과격하다는 평이 나올 만큼 대립각을 크게 세운 상황에서 반발이 많을겁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제 2차 TK 자민련 사태에서 가장 수혜를 받을 중진의 청사진을 지지자의 입을 통해서 생생히 알아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준표형이 경선에서 진거는 강성지지층 때문도 공약때문도 아닙니다 팩트를 한참 잘못 짚으신듯
일반국민투표는 압도적으로 이기고 당원투표에서 졌습니다
제가 단어를 혼용해서 쓴 점 인정하겠습니다.
다만 홍준표를 찍지 않은 당원들을 강성 지지층이라고 집어 얘기할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시 여론조사에서 서로의 지지 연령대가 현격히 갈리는 점
홍준표의 비지지 연령대가 국힘의 강성 지지층과 일치한다는 점
실제로 일반국민투표와 당원 투표 지지율 간의 괴리감
연령대별 당원 증가수로만 봤을 때 고연령층이 저연령층보다 많이 증가한 점
이러한 상황들을 종합했을 때 투표 당원들로 짐작해 볼 수 있는 강성 지지층의 지지도에서 홍준표보다 윤석열이 훨씬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대선후보로써 본인이 보여줬던 모습, 문재인 정부의 비판점을 조목조목 비판하여 젋은 지지층을 끌어모은 홍준표의 언변 등을 고려할 때 결코 공약의 완성도 등이 윤석열보다 부족했다 보기는 힘듭니다.
오히려 강성 지지층의 지지 정치세력에 대한 쓴소리를 하던 모습에서 오는 반감 + (당원에게 들은 소문이지만) 자한당 대표 당시 지지율 회복 실패에 대한 비토가 결합한 결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 생각합니다.
경선때는 고연령지지층들에 쓴소리한게 없어요 이상하게 대답하시네
준표형의 경선 패배 이유는 간단합니다
경선직전 갑자기 바뀐 경선룰과 조적표 이게 팩틉니다 복잡한거 하나두 없어요
지금도 여조하면 1020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 표가 고연령표 극복하고도 남아요
우리도 늘 계파가 없는걸 아쉬워하지만 본인이 계파를 타파하시는게 정치 목표시면 지지자들은 따라갈수 밖에없고 그런 준표형이니까 지지하는겁니다
제 말은 고연령층이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쓴소리를 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극우 세력의 비정상적 개입이면 모를까 조작선거였냐는 말씀은 준표형 본인에게 여쭤보시면 아실겁니다.
쨌든 중요한 내용이 있네요. 계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
수시 로스쿨 폐지 하나만 봐도 비전이 뭔지 알수있지요? 성실하게사는 사람에게 가난하더라도 기회가있는 나라 그게 홍준표의 청사진이라 믿습니다
새보계 고만고만 한 애들 몇명으로 자랑질은!
우리 홍카는 고만고만 한것들 수백명보다 일당백 하시는 분이다
문재인정권 민주당의 사회주의 개헌 저지, 한미FTA통과 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자유과 안보를 바탕으로 한 국익을 우선시함.
선거 모토도 "부자에게는 자유를 서민에게는 기회를"
여혐남혐이 아닌 보수의 기본 가치인 가족을 중시하는 패밀리즘 추구.
내 기억에도 홍준표 지지하는 친구들이 선거 모토에 동감했던걸로 기억함
하지만 그건 너무 큰 축의 설명이지 않나? 예를 들면 중소기업 육성으로 수도권에 과집중된 경제체계를 완화한다던가
그래서 이번에 tk신공합법 통과시켜서 지방균형발전 이루려고 하는 거.
왜 알려구 함?
친윤계 폭사하면 남는 쪽은 홍 아니면 유니까
지피지기면 백전불태지ㅋ
https://theyouthdream.com/politics/25330588#comment_25330712
환영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중시되고 받아들여지는 것이 자유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