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기차와 철도를 소재로 정치를 풍자한 만평이 많이 나왔음
그 중에 토마스를 패러디해서 풍자한 것도 엄청 많음
토마스와 친구들이 1984년에 애니화돼서 TV에 방영됐고, 원작 동화는 그 보다 훨씬 전부터 있었는데 패러디가 없는 게 더 이상함.
윤석열차가 표절이면 이것도 다 표절임.
옛날부터 기차와 철도를 소재로 정치를 풍자한 만평이 많이 나왔음
그 중에 토마스를 패러디해서 풍자한 것도 엄청 많음
토마스와 친구들이 1984년에 애니화돼서 TV에 방영됐고, 원작 동화는 그 보다 훨씬 전부터 있었는데 패러디가 없는 게 더 이상함.
윤석열차가 표절이면 이것도 다 표절임.
윤석열 마누라가 표절의 여왕 아니었나요 ㅋㅋ
ㅇㅇ 한국 만화교육계가 한겨레 만평가출신인 박재동 교수를 정점으로 완전히 좌경화되어있기 때문에
학생대회에서 특이하게 현직대통령 윤석열을 풍자했다는 독창성 하나가 돋보이니 뽑아준거지,
그림이 특별히 독창성 있어서 뽑아준건 아닐걸로 보임. 남들도 수도없이 그리는 뻔한 얼굴기차 컨셉의 그림인데 독창성따질그림도 아님
주제가 순수창작이였음
이학생은
정치풍자카툰열차를 담아낸작품을
냈는데 남의작품을 구도배치함에 있어서
그작가도 말한것처럼 우연의 일치로 유사성은있다
콘셉트는 유사하다했음 모방일지 패러디일지
모르나 시사평론입장에선 표현의 자유를 보고있지만
이 공모전자체만으로는 순수창작 과는 거리가있어보인다 이런 작품에 상을 준다면 다른 친구들에게
기회 박탈이 맞다
정치풍자가 들어간 타작품도 있었다하는데
그건 남의작품을 모방 패러디하거나 유사한점이
있는것이 아닌 순수창작물이라는거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부분임
저런정치풍자카툰이 많다?
공모전 주제는 창작물임
그런작품은 걸러 상을 주지말았어야했지
차라리 이걸 문제 삼으면 논란은 있겠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문제가 커지지는 않았을텐데
문체부가 "작품에 정치적 요소가 있으니까 경고한다"고 빼도박도 못하게 인증을 해버림
ㅎ ㅎ 학부모들은 지금 창작물 주제에
심사에 배제될 작품이 상을탄게
이해할 수없다는거임
그보리슨작품비교하는것도 그런뜻임
순수창작물이 아니다라고 말하는거임
문체부도 제대로 설명했어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