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천 때문에 유저 분 나가신 것이 너무 마음 아프다고 해도 이해하고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감정에 치우쳐서 관리자와 유저 분들을 원망하는 글과 댓글을 올리기까지 했습니다.
닉네임 바꾸고도 흥분에 불신하는 마음을 고치지 못하고 예전과 달라진 게 있기는 하는지 많이 괴롭고 또 폐를 끼치기만 하는 거 같아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정작 저 때문에 다른 분들이 상처받고 떠나가는 일은 결코 없도록 할게요.
지금부터라도 욕설, 비방, 원망 등 이런 잘못들을 반드시 근절 해서 규정을 잘 지키고 무엇보다 홍준표와 관리자를 포함한 청년의꿈 모든 유저 분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그런 유저가 되도록 간절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어제 혹시라도 댓글에 장난을 심하게 친다고 상황에 맞지 않는 사진을 올려서 혹시라도 상처를 입히게 된 거 같아 해당 유저 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ㅊㅊ
오죽 속상했으면...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