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홍준표 페북:
청년의꿈을 오늘 시험 개통 했습니다.
아직 모바일 앱도 만들어야 하고 기능도 향상 시켜야 하고 할일이 태산 입니다.
청년들의 놀이터 답게 각종 동아리 모임도 만들고 가입과 탈퇴도 자유로이 하게 될 겁니다.
청년앱과 페이스북,유투브도 연결되도록 하여 웹서핑이 가능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욕설,비방,저질스런 말들은 차단기능을 두게 하고
청년들의 고뇌,제안은 언제나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하면 세상을 바꿀수 있습니다.
욕설 비방 하지마 이제
ㅎㅋㅊ
머 패드립만 안 하면 되겠지
ㅇㄱㄹㅇ ㅂㅂㅂㄱ
ㅎㅋㅊ
ㅎㅋ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