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지지 이전) 윤석열 대통령 되면 지구를 떠나겠다
(당선 이후) 尹 대통령, 이준석에 "(인터스텔라) 밀러행성 망명 적극 돕겠다" 발언, 이준석 "너무 머니 일단 해왕성까지만 고민 중"
안철수:
(지지 이전) 윤석열 지지하면 손가락 자르고 싶을 것, 내 연설은 명연설
(당선 이후) 尹 대통령, 안철수에 "손가락 치료비 적극 지원해줄 것", 안철수 "마음만 받겠다"
아오 이준석은 국민의당 고인모독만 안했어도,
안철수는 통수치고 단일화만 안했어도 지금보단 호감이었는데 ㅂㄷㅂㄷ
안의 국민여론은 호감을 넘었겠죠. 지금 절대 저 사람이제 중도라는 말은 이제 못해요. 갑작스러운 단일화 이미지가 너무 나빠서
안철수는 단일화 아녔으면 오히려 약간 호감됐을텐데
그러게 말이야 자신이 호감도 마이너스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