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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폐지는 동력을 잃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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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이 되었어야

 

해당 공약이 힘을 받았을 텐데

 

벌써 부터 패배 요인으로 얘기 될 정도면

 

더 강화하는 것에 일조하지 않을 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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