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당 정강정책에는 언급되지 않았던 5·18 민주화 운동을 비롯한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을 못박았고, '3·1 독립운동 정신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정통성'을 명시해 '건국절' 논란도 종식시켰다.
'노동자의 권리'를 처음으로 명문화하고, 양성평등을 향한 의지를 담아내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겠다는 내용도 반영하면서 기존 보수정당의 방향과 차별화에 나선 바 있다.
당 안팎에선 김 전 위원장이 전면에 나선 이후 그가 지난해 비대위원장 취임 일주일 만에 제시한 '기본소득' 등이 이슈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윤 후보가 대통령 취임 후 가장 먼저 할 일이라며 제시한 '자영업자 50조원 피해 보상'도 김 전 위원장의 아이디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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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을 부정하고 과거를 부정하고 기본소득하자는게 보수라니 ㅋㅋㅋㅋㅋ 망했다 ㅋㅋㅋㅋ
저기는 모두가 김종인의 좀비떼일 뿐...
김종인 참 요물이야
김종인이가 대통령 되고 싶은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