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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5만원 주겠다"는 이재명 … 그래놓고 궤변, "尹정권이 1당 되면 아르헨 된다"

뉴데일리

<’사돈 남 말’하는 적반하장의 선동>

이재명 민주당대표가 “윤석열 정권이 1당이 되면 수십 년을 아르헨티나처럼 될지도 모른다”고 했다.

★ ‘노랑봉투법’ ★ 기초연금확대법 ★ 양곡관리법 등 포퓰리즘 법안들 입법을 밀어붙이고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선심성 복지 남발로 국가채무를 450조원이나 늘린 정당의 대표가 할 말은 아니지만, 대장동 사건이 터지자 “몸통은 윤석열”이라고 외쳐댄 정당의 대표다운 주장이다.

이종섭 주호주 대사의 출국에 대해 '피의자 빼돌리기' ‘국기문란 사건’ 이라던 이재명 대표는 귀국해 있는 이 대사를 향해 '도주대사 해임, 즉각 출국금지' 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러면서 자신은 ‘총선’을 핑계로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고 있다. 국민을 까막눈이로 생각지 않는 한 제1야당의 대표로서 있을 수 없는 법치 우롱 행위이다.

이재명 대표는 성범죄자들을 변호해온 사람을 공천한 후 ‘뭐가 문제냐’ 는 식으로 버티다가 비난 여론이 비등하자 공천을 취소했다. 이 해프닝은 이 대표가 여자친구와 그 가족을 살해한 조카를 변호하며 ‘데이트 폭력’ 이라고 한 사실을 떠올렸다.

이 대표가 ‘정권심판’ 이라는 프레임으로 ’사돈 남 말’ 하는 적반하장의 선동을 통해 표를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03/24/2024032400066.htm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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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홍반윤반김
    2024.03.26

    윤석열의 1500조 선거공약은 좋은것이고

    이재명의 12조5천억 ( 25만*5000만명) 은 문제있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