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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 싸가지 없어서 싫습니다

라넌큘라스

누구는 이준석이 싸가지가 없는 것이 장점이고 

 

그것은 기존 정치권의 고리타분한 여의도식 화법에서 벗어나 

 

더 크게 보면 기존의 낡은 정치와 싸운다고 볼 수도 있다라고까지 말합니다 

 

 

시장님은 과거 이준석이 당 대표직에서 법원 판결 이후 완전 물러난 뒤

 

페이스북에 더욱 성숙해져서 돌아오라고 쓰셨지만

 

제가 볼 때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준석이라는 사람은 정치 입문하고 지난 12년동안 분명 정치인으로서 더 성장하고 발전했을 것이지만

 

그의 정치방식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문재인 모가지 짤리는 만화를 SNS에 올리고 논란이 되자 문재인에게 사과를 하거나 

 

표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 본인을 페미니스트라고 떠들다가 도움이 안 되자 

 

청년을 표방한 반여성적인 노선으로 일부 이대남들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선거에서는 이정희 , 김어준 , 안철수 , 김문수 , 홍준표 .. 화제가 될만한 인물들을 연신 

 

나쁜 방식으로 이용하면서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표현방식으로 당사자들도 논쟁이 붙기도 했습니다 

 

더 지니어스와 같은 예능 프로그램을 찍거나 잡지의 표지 모델을 한다던지 

 

택시 기사를 한다던지 

 

국민들이 볼 때 재미있긴 한데 광대도 아니고 저게 개그맨인가 정치인인가 싶었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준석 - 손학규 대표와의 갈등으로 이준석의 싸가지에 대해서 보다 많은 이들이 알게 되었을 것이고 

 

이후 국민의 힘 당 대표로 추대되고 난 뒤

 

나중 방송에서 

 

이준석은 본인이 

 

마치 마녀사냥에 의해 희생당한 불쌍한 인물로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지만

 

지난 대선 양측 윤석열 , 이재명 대선 후보가 너무 형편 없었기 때문에

 

여러 후보교체 여론조사들에 다수가 찬성한다는 국론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이준석 당 대표의 말은 후보교체는 없다 , 필요없다였습니다 

 

이준석이 윤석열에게 당신이 이길 수 있는 비단 주머니가 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윤석열이 제값을 쳐주지 않은 것에 화가 나 대선 전 깽판 치고 다닌 것 뿐이었고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이준석이 당시 김건희에 대해 했던 말과 지금 한 말은

 

정반대입니다 , 이게 사기죠 

 

 

이 위의 모든 것들을 다 접어둔다고 하더라도 

 

시장님은 정치인이고 지지자들은 일반인 아니겠습니까

 

싫으니까 그냥 싫은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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