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한나라당 시절부터 시골쪽에는 모집책 역할하는 한나라당 열성당원들이 꼭 한분씩 있어서 그 분들이 당비대신 내주고 마을사람들 입당시킨 경우가 엄청 많았음.
그래서 지금 농촌 같은데 가보면 그런식으로 입당한 국힘당원들이 엄청많음. 물론 그 분들 정치성향이 다 보수인것도 아님. 오히려 중도쪽이 많아서 선거마다 지지정당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음.
각종 경선에서 국힘 책임당원 투표율이 낮은것도 이런분들이 많아서 그런거임. 물론 이번 경선은 역대급이라 이런분들도 많이 참여하시긴 했음.
민주당에도 좌파 아닌 사람 많아요
권력 돈 앞에는 국민도 배신하는 섞은 구태들
특히 호남쪽은 깊게 얘기하다 보면 이 사람이 왜 더듬당 가있을까 하는 사람도 더듬당 소속으로 기초의원, 광역의원 지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우파는 아닙니다. 좌파도 아니구요. 굳이 따져 묻는다면 중도짜를 꼭 붙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내맘가는 성향도 겉으로 잘 안드러내고요.
저같은 사람도 많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