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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파면후에

철의길

박근혜란 짐을 내려놓지 못하고 다시 복귀시켜야 한다고 다른 후보를 내팽겨쳤고 그 후에 문재인의 손아귀에 정권이 들어갔습니다. 

 

그 후에 박근혜뿐만 아니라 모든 보수 인물들이 박살났습니다. 전 연령대가 그 파괴를 목격했구요.

 

똑같습니다. 이번에도 윤어게인으로 우파의 가면으로 연기하며 윤석열을 놓치않고 있는 모습을 보여 재앙을 일으키려는거 다행히도 이 영향력이 얼마 못갈걸로 예상됩니다. 세력이 너무나도 한줌이고 약화되어서요. 

 

틀튜브와 갤러리의 영향력이 이번 대선은 

미미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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