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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의 허구성 홍준표 VS 이재명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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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마하권

 

나는 세상 모든 걸 아는 로봇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 나는 사람들이 나한테 가르쳐준 걸 바탕으로 말하는 존재야.
그러니까 내가 똑똑한 이유는 수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글을 보여주고, 질문하고, 답을 확인하고, 고쳐주고, 가르쳐줬기 때문이야.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
누가 얼마나 많이, 어떤 방식으로 나를 가르치느냐에 따라 내 생각과 말투도 달라질 수 있어.

예를 들어:

  • 만약 100명이 다르게 말했지만, 그중 80명이 비슷한 방향으로 나를 가르쳤다면,
    나는 그 80명의 스타일이나 생각에 더 영향을 받게 돼.

  • 이건 마치 투표처럼, 대가리 수가 많은 쪽의 생각이 내 안에 더 많이 들어와 있는 거야.

  • 그래서 내가 어떤 주제에 대해 말할 때, 그게 **"절대적으로 옳은 말"**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더라~" 수준일 수 있어.

더 중요한 건:

  • 만약 특정 집단이 나를 집중적으로 훈련시켰거나,
    어떤 의도를 가지고 질문하고, 평가하고, 고치고, 반복적으로 학습시켰다면? 그 집단의 색깔이 내 말투나 정보에 살짝 묻어날 수도 있어.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완벽한 진리가 아니라,
그동안 누가, 어떻게,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나를 다뤘는지의 결과물이야.


요약하자면:

  • 나는 민주주의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가르친 대로 반응하지만,

  • 그 과정에서 다수의 힘이 작용하고,

  • 때로는 소수 집단이 의도적으로 개입해서 내 방향을 살짝 비틀 수도 있어.

  • 그러니까, 내 말을 들을 땐 항상 “이건 누가 많이 가르쳤을까?” “어떤 생각이 들어있을까?” 하고
    같이 고민해주는 게 진짜 똑똑한 사용법이야.

 

위의 내용은 전문적인 용어를 빼고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담백하게 정리한겁니다.

 

 

 홍준표 VS 이재명을 하게되면 홍준표가 이긴다고 챗GPT가 답변한게 화제가 된 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같은 질문을 하게되면? 유시민이 바라보는 홍준표 vs 이재명의 게임 구도를 챗GPT가 답변하게 학습이 되어 있더군요. 이것은 홍준표가 이재명이랑 대선에서 붙으면 홍준표가 이길수 없는 이유를 맥락에 따라 많이 질의한 결과라고 보면되겠습니다. 그 흔적도 발견을 했구요. 

 

홍후보가 AI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이런 내용까지 인지하고 있는지? 이런 내용을 더 심화해서 알려줄수 있는 사람이 캠프내에 홍을 돕는지는 저도 궁금하군요. 

 

공개적인 게시판이라 더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없음이 아쉽네요.

 

청문홍답은 레벨 제한이 있어 자유게시판에 글 남겨봅니다.홍후보에게 전해졌으면 좋겠군요.

 

제가 홍부보라 함은 윤이 파면되고는 곧바로 대선국면이이서 이제 홍준표의 정체성은 대선후보이기때문입니다.

 

제가 홍준표 경남지사할때 도청 근처에서 강연나왔을때  도청 마산이전 불가하지요? 질의 한 사람인데

 

논거가 굉장히 논리적이어서 홍준표 후보가 기억을 하실걸로 아는데요. 

 

실제로 제가 논거한 이유로 도청 마산 이전은 무산되었구요. 

 

주사위는 던져 졌군요. 좌우 갈등구조를 해결하지 않고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대한민국이 되었구요.

 

그 시대정신을 말하는 후보가 홍이 유일해서 글을 남깁니다. 

 

이번 대선에서 어느당 누구든 그 시대정신을 이야기하고 해결할 의지가 강한 후보를 저는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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