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3년만에 다시 돌아왔네요

profile
순욱

예전에 올렸던 글들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떠난 뒤에도 청년의 꿈을 지키고 계셨던 고랩 분들을 보니 죄송스러움 밖에 없습니다.

 

 

 

(2017) 홍준표

" 우리 이제 숨지맙시다, 부끄러워하지 맙시다"

보수가 이나라의 중심입니다.

 

(2025) 홍준표

"                                               "

댓글
5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