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가는 그에 걸맞는 정부를 가진다고 했음.
나는 홍시장님이 마지막 희망으로서 다음 대권 잡으시길 바라지만
국힘당 내부는 누굴 밀지 모르겠다.
저쪽은 찢이 나올게 뻔하고, 홍시장님이 나오시는거 아닌 이상 지는건 뻔하다.
근데도 계속 용병놀이, 새 흐름 놀이에 취해서 다른 용병을 들인다?
그건 국힘이고 더듬이고 국민을 개 호구로 보고 있단 증거고, 국민 수준이 개호구 밖에 안된단 소리다.
그리되면 슬퍼할거 없음. 그냥 이제고 저제고 망할거였는데 순서가 온 것일뿐임.
지금부터 외국어 공부 틈틈이 열심히 해 놓자.
만약 홍시장님 안되면 그냥 이 나라에 '정상화'란 단어는 숨을 멎었다고 봐야지 ㄹㅇ
대한민국이 숏 그 자체가 되는거지ㅋㅋㅋㅋㅋ
홍카콜라 후보로 나서도 솔직히 이재명이 유리한 판임 전력을 다 해보는거 밖엔 방법이 없으니
만약 홍시장님 안되면 그냥 이 나라에 '정상화'란 단어는 숨을 멎었다고 봐야지 ㄹㅇ
그냥 내리막인데 엑셀이랑 브레이크랑 구분못하는 운전자랑 같다고 보면 됨ㅋㅋ
대한민국이 숏 그 자체가 되는거지ㅋㅋㅋㅋㅋ
탈출해야됨ㅋㅋㅋ
홍카콜라 후보로 나서도 솔직히 이재명이 유리한 판임 전력을 다 해보는거 밖엔 방법이 없으니
이거도 맞음. 그래서 저 흔들기에 당하지 않고 안정시킬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함.
이재명한테 정권넘겨서 탈탈털리던지ㅋㅋ 무슨무슨죄로 국힘의원들아ㅋㅋ
지금까지 봐온 결과로는 그 정도 판단이 가능한 인간이 극소수인걸로 보임. 망했음ㅋ
찢이 되면 진용진이 만든 없는 영화가 실화가 될 수도
내가 그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찢이 되면 길어야 30년 안에 이 나라는 중국의 한 자치구 내지는 성이 될게 뻔 해. 그건 막아야하는데 지금 하는 꼬라지 봐선 눈 앞에 뭐가 똥이고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것 같음.
그러면 국힘은 앙시앵 레짐(구체제) 시절의 왕당파같은 존재로 역사에 남아야죠. 나라의 미래를 위해선 난세를 극복할 능력이 있는 나폴레옹같은 사람이 등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