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후 쉽지않은 대선입니다.
하지만 지난 본선보다는 낫길 바라고
지난 경선 때의 눈물 다시 흘리기 싫습니다.
보수진영의 탄핵인용이라 솔직히 오늘 힘들긴
하지만 당신이 이 나라 자유대한민국
마지막
희망에 걸어봅니다.
인용 후 쉽지않은 대선입니다.
하지만 지난 본선보다는 낫길 바라고
지난 경선 때의 눈물 다시 흘리기 싫습니다.
보수진영의 탄핵인용이라 솔직히 오늘 힘들긴
하지만 당신이 이 나라 자유대한민국
마지막
희망에 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