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가 야생이라는 말이 있듯
국내정치또한 정글같은 야생이다.
정치인이라는 맹수는
작은 약점 이라도 생기면 철저하게
물어뜯고 물어뜯긴다.
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재임기간동안 수많은 약점을 노출하였고
그 결과 집권기간 내내 민주당에게
짓밟히며 결국 물어뜯겼다.
더이상 물어뜯기는 후보가 아니라
노련하게 대처하는 후보가
나와야 한다.
이번 대선 이후에도
내부인물을 키우지 않고
용병을 희생양으로 내세운다면
영원히 패배할것이다.
한동훈 O U T
용병 정치 끝내야지.
지당하신 말씀
한동훈 O U T
용병 정치 끝내야지.
ㄹㅇ
지당하신 말씀
우선
상상의 쌍권총으로
쏘아 없앨 놈 둘 있고
하
세어보니
너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