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ㅈ 같이 개불리한 상황에서만 항상 홍반장이 고생해야 하냐
지난 경선에 윤짜바리 호구 ㅅㅋ 밀어줬던 집단들 다 숙청시켜야 하는 거 아니냐?
지나가는 개를 후보로 내도 이길 각이던 대선을 경선부터 잡음내며 당대표 쳐내고 독불장군처럼 뻘짓하더니 박빙으로 겨우 이겨놓고 최후를 이 모양으로 만드네
다시 재정비해서 싸워야 될 인물들은 대체 뭔 죄고, 여론 타는 투표 특성상 또 개 ㅈ 가튼 대선에 나가야할 사람들은 저 ㅆㄹㄱ 하나 때문에 뭔 개고생이냐
생각할수록 개빡쳐서 욕을 안 할 수가 없네
문재앙 시절에 국회가서 책상 치면서 가오 잡을 때 진즉에 숙청당했어야 돼. 찢재명은 저런 애 안 찢고 뭐했노
그래도 지난 탄핵대선보다는 상황이 나을지도
비겁한 국힘들은 항상 힘들때만 홍할배를 내세우지. 지들은 책임지기 싫거든.
내 말이
내 말이
말 뒷발차기로 날려버고 싶다 c8
그래도 지난 탄핵대선보다는 상황이 나을지도
지난 번 보다 나을지는 몰라도 그건 보수쪽 입장이지 중도는 어차피 여론 탄다.. 지난 대선에 재앙이가 난리쳐서 보수 쪽에 힘 실렸던 거 생각해바라
비겁한 국힘들은 항상 힘들때만 홍할배를 내세우지. 지들은 책임지기 싫거든.
윤핵관인지 머시깽인지 모지리들 다 숙청당해야댐
홍준표.
진짜 고생은 타고난 분 같습니다.
진실함과 열정 그리고 역량과 부지런함이 합쳐지면 무섭게 일 복 터진 삶이지요.
솔직히 준표형이 제 형이나 동생이면 말릴 것도 같아요.. 편하게 살라고.
그러나
저 잘 살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강렬해
형을 향해 나가라고 고생하라고 떠밀게되네요
이래 저래 끔찍히도 고생할 준표형을 향해
눈물어린 감사의 거수경례를 합니다.
충성~
무대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