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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대동단결은 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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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보수는 오늘로서 멸종이 확정되었다.

 

이회창이 떠나고 보수가 구한말과도 같은 이명박근혜 권력싸움판이 되었을 때, 그날로서 보수주의는 오염되었고 K-보수진영이 탄생했다.

 

박근혜가 탄핵당했을 때, K-보수진영은 문어가 먹물을 뿌려 실명된 초거대 물고기가 난동을 부리는 것 처럼. 자신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는 상태가 되었다. 

 

 K-보수진영이 윤석열을 영입했을 때는 문어의 다리를 잘라먹은 물고기의 위에서 그 다리가 위장에 붙어 소화도, 뱉어내지도 못하는 상태와 같다.

 

굳이 주변의 작은 물고기는 대어와 죽음을 함께할 이유가 있겠는가? 

대어의 운명은 얼마 안가 죽고 자신의 몸을 피라미들에게 뜯기는 것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동단결은 99살의 존존스를 부하로 삼아 헤비급 챔피언이 내 부하라니 하며 겁 없이 마피아 골목길을 지나다니는 것과 같다.

 

또한, 보수는 이미 민심을 잃어 이미 보궐에서도 증명이 된 바가 있고 계엄을 일으켜 국회에 물리적 위협을 주려고 했던, 현재 파면된 대통령이 속한 당은 감히 이어지는 대선에 참가할 명분이 존재 하겠는가? 

존재한다 하더라도 양심이 있으면 그럴수야 있겠나? 

양심도 없고 명분도 없어서 대선에 나온다 하더라도 민중이 이들에게 기회를 주겠는가? 

아무리 민주당을 막아야 한다고 협박해본들, 국힘에게 동조할 이유나 있겠나?

절대 그럴리는 없다. 

 

이재명이 지지를 얻는 것 만큼, 국힘이 다음 대선에 참가하는 것은 공화국의 망조다.

 

분명한 건, 홍준표가 대선에 나가서 실패하더라도 국힘당은 존속하리라는 점이다.

현재 진보세력 수뇌부에게는 국힘당만큼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 해주는 세력이 없다.

 

보수 대동단결이 이뤄져도 성공은 없으며 성공하더라도 공화국은 실패를 거듭할 뿐이다.

 

국내 보수주의, 우파가 뭉치는 일이 있어도 절대 K-보수 인 국힘당을 주류로 뭉칠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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