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수술 끝, 환자 더 강해질 것”…‘관세폭탄’ 후 첫 입장
상호관세 발표 후 첫 공식 입장
‘미국 경제 낙관론’ 되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경제가 자신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더 강해질 것이라고 3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전 세계를 상대로 ‘상호관세 폭탄’을 투하한 다음 날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 소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 소셜’에 “수술이 끝났다. 환자는 살았고 회복 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예후는 환자가 이전에 비해 더 훨씬 더 강하고, 더 크고, 더 좋고, 더 회복력이 있으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수십년간 다른 나라로부터 갈취당해 신음하던 ‘환자’ 미국을 자신이 관세 정책 강행이라는 ‘수술’을 통해 더 건강하게 고쳐놨다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30629?sid=104
초강대국 미국이 피해자?
천조국 미국이 다른 나라에게 피해를 당하고 있었는데도 가만히 있었다는 것인가요?
소대가리가 웃겠습니다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