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이 도와주겠다면 거절할 필요까지야 있을까요?
전한길은 본인이 스스로 과거 노사모 출신이었다고 고백은 했지만 윤석열이나 한동훈 처럼
문재인의 똥개로서 죄없는 우파 200여명을 구속기소하고 참군인 이재수장군 등을
죽이지는 않았습니다
직접 보수궤멸에 앞장선 것은 아니라는 취지입니다
정치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는 명언이 있습니다
전한길이 도와주겠다면 거절할 필요까지야 있을까요?
전한길은 본인이 스스로 과거 노사모 출신이었다고 고백은 했지만 윤석열이나 한동훈 처럼
문재인의 똥개로서 죄없는 우파 200여명을 구속기소하고 참군인 이재수장군 등을
죽이지는 않았습니다
직접 보수궤멸에 앞장선 것은 아니라는 취지입니다
정치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는 명언이 있습니다
아직 한길쌤도 누구를 지지하고 그런말도 없는데 우리끼리 왈가불가 할 사안은 아닌듯 .
탄핵 선고 결과가 나온뒤에 얘기해도 늦지 않음.
그리고 현재 한길쌤은 탄반 집회를 주도하는 입장에서 그 다음 행보에 대해서는 우려되는 딱 하나는 예상 됨.
경선 통과가 제일 중요한 만큼 그때까지는 굳이 일부러 척질 필요는 없죠
요즘 우파에 흡수된 사람들 거의다 보면
존경했던 대통령이
문ㅈㅇ
ㄱ대ㅈ
노ㅁㅎ
이렇게 말하니
열받은듯 ㅋ
지금보면 극우이미지는 매한가지라서... 전광훈보다는 낫지만 뭔가 마음에 쏙 들지는 않네요;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
처음에는 계엄을 맹비난했던 전한길이 갑작스럽게 계몽령이라며 180도 태도 전환을 한것에 상당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준표형 주장대로 전한길은 극우라기 보다는 강성 보수라고 하는것이 맞지않을까요?
그렇죠 저도 우리나라에 극우는 없다는걸 압니다. 하지만 우리는 잘 알고있지만 대다수는 극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극우이미지라고 말씀드린겁니다. ㅎㅎ 요즘 보면 아무리 맞는 말이고 맞는 행동이라도 과하면 독이 된다는걸 저 강성 보수지지자들을 보면서 느낍니다.
이준석도 거창하게 우파정당 훼손은 안 시켰지만 북한방송 개방하자고 하고 홍준표 시장님 비방하고 온갖 나쁜 짓 다 했어요
근데 님 탄핵은 반대하지않나요?
윤통도 존경하는 대통령이 그쪽 출신이던데 ㅎ ㅎ
대통령 싫다고 나라가 망하기를 바래야 하나요?
전한길도 똑같은 잣대로 보시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탄핵반대운동하고 있잖아요.
그거는 윤석열이 노무현 좋아한다고 해줬으니까 뭐...
ㅎ ㅎ 어떤 심정인지는 알고있음
그런데 지금은 준표형과 개준석 두사람이 매우 친하잖아요 ㅋㅋㅋ
참고로 저는 개준서기를 정말 혐오합니다
요즘 우파에 흡수된 사람들 거의다 보면
존경했던 대통령이
문ㅈㅇ
ㄱ대ㅈ
노ㅁㅎ
이렇게 말하니
열받은듯 ㅋ
갖다 쓸 지게 막대기
자꾸 많이 쌓이는 중
아직 한길쌤도 누구를 지지하고 그런말도 없는데 우리끼리 왈가불가 할 사안은 아닌듯 .
탄핵 선고 결과가 나온뒤에 얘기해도 늦지 않음.
그리고 현재 한길쌤은 탄반 집회를 주도하는 입장에서 그 다음 행보에 대해서는 우려되는 딱 하나는 예상 됨.
다들
아킬레스 건이 있어요
경선 통과가 제일 중요한 만큼 그때까지는 굳이 일부러 척질 필요는 없죠
경선에선 미미한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본선에선 악재죠. 전한길 없어도 시장님이 이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