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때 부터 가발 계속 패는데
뚜껑 밑에서 똥밭이나 하는
김근식이나 이런 수준의 애들이나 깝죽 거리지
그거 말고는 직접적으로 뚜껑이 할배한태 개긴적이 단 1번도 없음
당대표 됐을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ㅋㅋ
솔까 뚜껑 성격에 가만히 있을 사람은 아니잖슴?
지난 전당대회 나경원때만 보더라도 알수있지ㅋㅋㅋ
근데 개겨본들 더 쌔게 맞으니 그저 모는척
무시하는척 하는것뿐
속으론 ㅂㄷㅂㄷ 저거 어떻게 안되나 싶을걸
이번에 경선 나오게 된다면
그제서야 명태균으로 한두번 푹 찔러볼꺼 같은데
그러다 더 맞는다ㅋㅋㅋㅋㅋㅋ
어물정 넘기려 해도 할배가 그걸 캐치해서 더 팰거고ㅋㅋㅋ
이래도 맞고 저래도 맞다가 경선 컷오프 될거다
Q) 한동훈에게 홍준표란?
A) 대구시장입니다
'그대 앞에만 서면
왜 나는 작아지는가'
본인도 설명하기 어려울 겁니다.
아마 본능적일 거라고 여겨집니다.
Q) 한동훈에게 홍준표란?
A) 대구시장입니다
'그대 앞에만 서면
왜 나는 작아지는가'
본인도 설명하기 어려울 겁니다.
아마 본능적일 거라고 여겨집니다.
그러게 홍카한텐 꼼짝을 못하는게
한가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