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에게는 몇가지 건들면 안되는 패거리 영역이 있다..
남녀차별, 일본관계, 군대 문제 등등..
그 중에 종교문제도 빼놓을 수 없는데 거의 유일하게 5천만 전국민의 지지를 이끌어 낼만한 -마치 전라도에 민주당의 깃발만 꽃으면 김남국 같은 쓰레기도 당선된다는 논리같이- 이슬람 이슈를 어제 홍시장님이 꺼내셨다..
지난 대선에서 홍시장님을 지지했던 사람으로 이번 이슬람건은 도저히 지나칠수도 이해할수도 없는 발언이기에 이 새벽에 글을 남긴다..
이슬람이 어떤 종교인가는 대부분이 그 폐혜를 알기에 언급을 자제하지만 왜 이 시점에서 과연 홍시장님이 종교적 자유를 들먹이면서 이슬람을 대변하느냐의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작년인가 그때도 종교적 자유를 내세우면서 신천지의 대변인이 되셨다가 현재 국민적 지탄 및 법적 패소에까지 이른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텐데..
정치는 현실이고 현실에서 종교는 기본적 바탕입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을 비유하였던 예수님 시절에도 그랬습니다.
본질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샅바 싸움처럼 만들 일이 아닙니다.
종교문제는 정적에게는 최고로 좋은 먹이감이 되는데 왜 그걸 안물어뜯냐고 난리인지요?
ㅇㅎ 종교의 자유 이야기를 하니
내 하나 물어봅시다
국힘은 그럼 당내
그 목사와 아이들 정리했나?
무교인 내가 볼 땐
종교가 정치개입하는 것
또한 심각해보이고
아차차 종교빙의라 해야하나?
내 궁금해서 그래?🤷🏻
정치인들 모두 쉬쉬하고 피하는 민감한 문제인 이슬람에 대한 언급은 조금 피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하지만 나도 이슬람은 싫어하지만 홍시장도 언급했듯이 일부 급진적인 이슬람들이 문제인데
또 무지성들이 이성적으로 이해를 못하고 급발진을 시작하는군.
이래서 설명이 조금이라도 복잡해지는 문제는 발언을 삼가해야할지도. 무지성들은 이해를 하지 못하니까.
왜 그러면 아예 이슬람권 국가하고 수교나 교역자체를 하지 말지.
이미 오랜 시간에 걸쳐서 이들 국가하고 수교해 왔고 종교의 자유가 허락되는 민주주의국가에서 범법행위가 아니고서는 이슬람종교를 강제로 막을 수도 없는 것인데
이슬람 허용해야 한다는 홍주장은 대체 먼말인지
분석과 암호해독이 필요합니다. 언제 허용하지 않았나. 이슬람교 믿는다고 잡아. 가두고 고문이라도 한단건가?
편견없이 바라보라하기전에 노인혐오부터 하지말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편견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으려만 하지 마시고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허용해야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더이상 이슬람에 대한 편견과 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라는 언급은 있습니다.
? 편견과 오해가 없어야 한다는 말이 어째서
허용해야한다는 말보다 제대로 된 표현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누가 언제 편견과 오해를 가졌단건지,
이슬람이, 기독교,불교,천주교가 나에 대해 편견과 오해없었으면 좋겠고
80세 노인연령상향 주장등 노인편견오해 없었으면 합니다. 티껍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