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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尹과 술 50번 마신 지인도 ‘왜 저러지?’ 얘기… 다들 머리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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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홍 조교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39465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 중 ‘비속어 논란’이 지속하는 데 대해 “대응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너무 참담하다”고 29일 말했다.

 

 

“방송국을 가서 자기가 해 놓은 말을 가지고 진상규명을 하는 일이 도대체 있을 수 있냐”면서 “이렇게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좀 불쌍해 보인다”고도 했다.

유 전 총장은 “대통령이 현지에서든 돌아오면 바로 사과하면 대충 끝나겠지 이렇게 생각을 했다. 그런데 저렇게 적반하장으로 나올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나”라면서 “스마트폰 폈다가 이것도 들키고, 체리따봉도 들키고, 무슨 윤리위 부위원장하고 한 것도 들키고 또 들키고 그러면 얼른 사과하고 끝내야 (하지 않겠냐)”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과 여당이 수세적으로 갈 줄 알았는데 강한 기조로 가는 전략을 왜 택했다고 보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는 “그건 모르겠다”면서도 “이걸 좀 인정하고 사과했다면 사실 아무것도 아닌 것 아닌가. 녹음 될 줄 모르고 한 마디 사담한 걸 가지고 유감 표명하고 그렇게 하면 넘어갈(텐데), 무슨 엄청난 재앙이 올 것 같은 공포심을 가졌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 가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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