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올인' 이후, 84일만에 지선 절차 모두 밟아야
국힘·국당 '합당' 주목…공천권 헤게모니 싸움 예상
서울·경기, 중진 대거 참전…경남, 눈치게임 치열
서울시장직에는 중량감 있는 인사들의 참전이 예상된다. 국민의힘에서는 지난해 4·7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일찌감치 재선 출사표를 던졌다.
경남도지사의 공석을 두고는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민주당에서는 대선 경선 주자였던 김두관 의원과 3선 민홍철 의원등 지역 내 인지도가 높은 인물들이 후보군으로 분류된다. 국민의힘에서는 ‘도청 탈환’을 기치로 김태호, 윤영석, 조해진, 박완수, 윤한홍 등 여러 지역구 의원들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이 중 윤한홍 의원은 윤석열 대선 후보의 최측근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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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줄 알았다 지들 측근으로만 자리 나눠먹기 ㅉㅉ
진짜 경남도지사 거론인물 꼬라지 봐라ㅋㅋㅋㅋ
이제 밥그릇 싸움이 시작 되었네
경남지사는 박완수가 했으면 김태호는 모르겠고 윤한홍은 배신자임
그리고 민주당 김두관은 제발 국회의원 임기나 채우길
김두관이 망친 경남 살린다고 우리 홍카가 얼마나 고생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