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증조부세대는 식용가능 버섯이나 풀 구분할 줄 아셨음
조부세대는 버섯은 몰라도 풀구분 잘하심
어린시절 넘어져 다치면 어성초 으깨서 발라주시기도
부모님은 꿀풀,쑥,곰취,두릅,냉이 같은거 알아보심
난 그나마 쑥하나 구분함
혹시 집안에 수십년 농사지으셨고
봄마다 바구니 들고 산에 가는 분
직접 호미들고 같이 따라다니며 배우셈
이거 두고두고 유용함 레알
반세기이상을 자연을 가까이한 짬밥 무시못함
내 산하나 사서 나물채취하면 ㄹㅇ 유기농웰빙 멀리있나 내산에 있지임
요즘세대는 자연에서 크질 않으니깐
노후엔 농촌만한곳이 없는거같어 먹을거리가 자라나옴 뜯어먹음
저분들 돌아가시면 가르쳐줄 사람 없으니 미리배우는게 좋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