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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홍답 게시판에 아직 작성할 권한이 없어 이곳에 적어봅니다.

박세은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사남매를 키우며 일하는 워킹맘 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져줄 수많은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이

너무 걱정되어 홍준표 시장님께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으나, 오늘 처음 가입한 이력으로는

청문홍답에 글을 쓸수 없어 이렇게 남겨봅니다.

 

오늘의 사태에 정말 충격을 받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벌어졌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며

이나라가 대한민국이 맞나 할 정도로 비통한 마음을 절실히 느끼며 지켜봤습니다.

 

"정말 간첩이 있을까?" 라는 의문감을 가졌던 제가 "정말 간첩이 있구나"라고 깨닳았고

"설마 대한민국이 공산주의가 되겠어?"라는 말도안되는 상상을 했던 제가

"이제 대한민국은 공산주의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으로 현실적인 공포속에 오늘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직 희망을 끈을 놓을수 없습니다.

제 피같은 네명의 아이들이 있고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국민들이 아직 간절한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홍준표 시장님,

보수의 마지막 희망은 시장님이라고 믿습니다.

당이 무너져 가던 순간에도,

비난과 배척을 감수하면서도,

심지어 미덥지 못한 당의 대선후보를 끝까지 감싸안는 모습을 보며,

국가와 당에 대한 진정한 애정과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아한 정치인은 홍준표 시장님 뿐입니다.

이제는,

온 힘을 다해 당을 바로 세워주시고,

무너져 가는 이나라 자유민주주의를 꼭 지켜주시기를 온마음 다해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민주당과 꼭 싸워 이겨주십시오. 우리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감사합니다.

 

댓글
4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 서울동아리
    18시간 전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런 글은 정치게시판에 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ㅋㅋㅋ

  • 서울동아리
    박세은
    작성자
    18시간 전
    @서울동아리 님에게 보내는 답글

    네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심전력
    18시간 전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이나
    1시간 전

    동의합니다 절대 상습범죄자에게 나라의 미래를 맡길 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