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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을 존중하던 소크라테스도 통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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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이

판사 나부랭이xx들. 

결국 법은 사람이 장악한 거였군요.

8명 모두라..

답은 이미 정해져있었고

책임을 절대 지지 않겠다는. 

 

편협하고 삐뚜러진ㄴ 미친 ㄴ이 법관 복을 입으면

'정의'나 '선'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무질서와 원칙무시가 공공연히 일어날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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