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청문홍답 쓰고싶어서 가입했는데ㅠㅠ

흘깃슬깃

준표할아버지 저는 32살 서울사는 남자입니다.

일 열심히하고 거기에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 열심히하고 만족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런 홍준표의 나라에서 살아 보고 싶습니다.

조기대선에서 못이기면 이제 그들의 세상일 될 것 같습니다.

미디어에서 속시원하게 맞는 말씀 하시는 모습 정말 좋아합니다.

너무 맞는 말이고 하고 싶었던 말입니다.

근데 그들에겐 반대입니다.

저희가 그들을 답답해하고 싫어하듯 똑같을겁니다.

잘보이려고 해야합니다. 미움만이라도 사지 마셔야합니다.

그러면서 경선부터 이겨야 합니다.

정권 넘어가면 꽤 오랫동안 통치당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벌써 탄핵만 2번째지요...

저들은 벌써 중국을 업고 있습니다. 덩치가 너무 커요

이번 조기대선에서 이재명의 범죄를 더 와닿게 풀어주십시오.

무지하고 눈이 멀어버린 국민들은 법 조항 읊어주는거 하나도 못 듣습니다.

저들이 하는것 보다 더 감정을 건들여야 합니다.

초등학생도 와닿을 비유가 필요 합니다.

모지리처럼 보일지언정 땡깡도 피우고 우기기도 해야합니다.

저들 목소리보다 더 쩌렁쩌렁 해야합니다.

네거티브에 대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하셔야합니다.

저딴 개소리를 믿는 멍청한 국민들이 있겠어? 네 진짜 개많습니다.

말 안하면 모르고 그대로 믿어버립니다.

이성적이고 똑똑한 사람들만 남아 있기엔 민주주의 원칙상 대가릿수를 이길수가 없습니다.

저들이 하는 치사하고 더럽고 혐오스러운짓 두배로 더 하셔야 이길수있습니다.

일단 가져와야죠... 

참 이런거 보면 정치 정말 너무 어렵고 힘들 것 같습니다.

바라기만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할부지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