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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속담) 명태 한 마리 놓고 딴전 본다.

박정힉 책략가

명태는 함경 남북도에서 겨울철에 매우 많이 잡히는 생선이다. 이것을 말려서 부식물로 먹는 값 싼 바닷고기이다. 이 명태 1마리 놓고 장사가 될 리 없다. 반드시 다른 이익을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뛰어난 장사꾼은 팔 물건을 깊숙한 곳에 넣어 두고 가게 앞에는 내놓지 않으므로 겉보기로는 물건이 별로 없는 것으로 보인다. 위의 속담은, 현명한 사람이라면 덕행을 자랑하지 않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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