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0 부터 보셈 두 전현직 장관끼리 싸움
래리가 업무태만이 심해서
총리 관저 수렵보좌관에서 경질되고
새로 팔머스턴이 부임
래리는 심기가 불편해졌고
팔머스톤에게 손방망이날리며 저항하다 끌려감
그후 4년간 팔머스톤이 근무하다가 돌연은퇴
사직서도 제출함
서명란 보셈...냥도장
팔머스톤은 은퇴 서한에서 나만의 인맥을 형성해 첩보 수집 활동을 벌였다고 설명ㅋㅋㅋ
다른 공무원처럼 나도 코로나 봉쇄 기간에 재택근무를 하면서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일했다고 강조했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은퇴한 팔머스톤의 자리엔
다시 래리가 재취임
총리바뀌어도 계속 근무중
영국에선 정치인 뉴스 내듯이 ㅋㅋㅋㅋ 뉴스보도함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3731378
고양이 공포증 있으면 저기서 근무 못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