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일을 당하고
자리를 빼앗겨도 당을 버리지 못하고
돗자리를 까는건 슬픈 일이다.
여기 있는 그 누구나 국힘내의 적폐새끼들은 증오하고 혐오하지만
지금 가장 좆같은 기분인건 누구일까?
홍이야
내색 안하면 그것도 이해못함?
홍을 중심으로 한 우리 파벌을 지키기 위해서 그 좆같음을 참으면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국힘 당원은 400만이야.
민주당도 400만이야.
이 땅에서 정치를 하면서 이 조직을 버릴수는 없는거야
민주당이라는 거대진보와 싸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이라 봐도 됨.
우리가 당을 만들어서 홍한테 상납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한다면
니가해봐 400만에 필적하는 자금과 자리를 만들수 있을까? 당장 서기하나 쓰는것도 사람이야. 월급주면서 굴릴수 있는 애 있니 여기? 있으면 만들어 가입해서 힘모아줄게.
아직 우리에게 힘이 없고 실어주기 힘드니까 좆같아도 꿋꿋이 참아낼수밖에 없는거야.
불평하기전에 응원한번 부탁한다.
철없는 애들이 자꾸 홍카 괴롭혀
윤짜장이 나 차단했어
위로해줘
홍할배가 계속 본인 할말만한다고 생각해봐라....어이고ㅜㅜ 끔찍하다 진짜 한수 한수 잘둬야지 미래를 위해ㅜㅜ
ㄹㅇ 근데 진지하게 읽다가 마지막에 ㅋㅋㅋㅋㅋㅋ
ㄹㅇ 근데 진지하게 읽다가 마지막에 ㅋㅋㅋㅋㅋㅋ
ㅋ 이렇게 써놨는데 홍카가 갑자기 신당만들꺼임 ㅋㅋ 하면서 빤쓰런하면 개쪽팔리자노
홍할배가 계속 본인 할말만한다고 생각해봐라....어이고ㅜㅜ 끔찍하다 진짜 한수 한수 잘둬야지 미래를 위해ㅜㅜ
ㅇㅈ 이상과 현실은 구분해야함
예외는 없습니다
그냥 이거는 계속 지지하면 홍빠일 뿐
니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중요하지 않고 내가 너를 가르치고 싶은 생각도 없음. 설득을 하진 않을거야. 하지만 항이 낙선하는걸 바라면서도 홍이 결정한건 존중하는 스탠스가 있다는것만 기억해줬으면 좋겠네. 인지만해. 너한테 강요안해
철없는 애들이 자꾸 홍카 괴롭혀
윤짜장이 나 차단했어
위로해줘
;;
내가 설득하고 가르치려한게
잘못인가보다
싫은 소리하는 사람이
본인을
더 아껴서 그런다는 걸
저 나이에는 모르겠어서 그런거겠지?
뭐 갓성인이면 다 그렇지 않을까 좀 깨져봐야 정신차리는거지 나도 그랬는데 머
나도 그랬네 진짜 그런 사람들이
믿고 갈 사람들이였는데
에효 진짜 속상하고 맘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