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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관련 기사가 지금에서라도 나와서

울산현대FC
다행이다라는 생각이다.


경선 당시에 여론조사업체 대표들과 전문가들도 깜깜이 11만 표가 어디서 온 것인지 궁금해 했었는데...


경선 당시 이상하게도 너무나 당당한 그 쪽 캠프 사람들의 태도, 배우자의 녹취, 이런 것들의 전후사정이 신천지를 통해서 모두다 맞아떨어지면서..


한편으로는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풀리면서도, 또 마음 한 구석에는 분노가 더욱 끓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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