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은 확고한 자유주의 시장경제 이념을 갖고 정치판이나 토론을 보고 이건 맞다 아니다 판단과 생각을 하지만 박근혜 정권때는 좌파,우파 개념 조차도 없었음
그때처럼 어제 토론을 진영논리를 빼고 내가 정치에 관심이 1도 없었을때의 생각으로 또 지금도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어제 토론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윤석열은 보궐선거 박영선 보는거 같음
국가 정책은 없고 네거티브만 한다고 보임
아는것도 없고 대부분 지가 연관이 되어 있으니 그냥 공격이 다 차단되고 오히려 이재명 말처럼 전부 국힘만 먹었는데 이재명탓 하는걸로 들림
그리고 토론 태도가 이재명이 훨씬 좋아 보임
안철수는 다 괜찮아 보이는데 문제는 찍어 줘도 당선이 되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심상정은 쟤 누구야?? 정도 같음
결론 이재명,안철수가 제일 괜찮아 보일듯
첫 토론 때는 윤석열이 그래도 나름 선방했네. 생각이 들었다가 어제는 다시금 어휴 소리가 나옴. 첫 토론 때처럼 딜교 이득 보고 빠지는 게 나았음.
가장 보이면 안 되는 태도를 보인 게 맞음
중도와 정치 무관심층은 찢 간 중에
확률 높은 사람으로 갈테니 ㅉ..
어차피 토론회 결과와 상관없이 핵심 지지층은 계속 지지할테니 선거비는 보전받겠지 쓰레기야. 윤석열 처절히 망해서 14.9% 득표하길
가장 보이면 안 되는 태도를 보인 게 맞음
중도와 정치 무관심층은 찢 간 중에
확률 높은 사람으로 갈테니 ㅉ..
첫 토론 때는 윤석열이 그래도 나름 선방했네. 생각이 들었다가 어제는 다시금 어휴 소리가 나옴. 첫 토론 때처럼 딜교 이득 보고 빠지는 게 나았음.
어차피 토론회 결과와 상관없이 핵심 지지층은 계속 지지할테니 선거비는 보전받겠지 쓰레기야. 윤석열 처절히 망해서 14.9% 득표하길
지지층에겐 잘했다고 듣겠죠ㅎㅎ
홍카랑 경선할 때는 정책토론하재놓고
막상 판 깔아주니까 대장동 얘기만 꺼내는거보면
어이가 없음
나도 비슷하게 느낌. 찢은 차분하고 여유가 있더라. 그리고 항은 외워온거 뜬금없이 공격하더라. 청년문제 이야기하라는데 대장동 디스하는거 보고 저거 외운거에 청년문제가 없구만 싶었다.
윤석열에서 박영선을 봤다 ㄹㅇ
어제 내가 했던 생각도 그래
개인적으로는 안철수가 가장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