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쇼콩 보고 6년전 조성진님 연주 생각나서 답답했던 사람들 개추 눌러라 ㅋㅋㅋ
앞으로도 다른사람이 콩쿨에서 영폴 치면 이거랑 비교 겁나될것같음
쇼콩에서 영폴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 - 부닌, 블레하츠, 조성진
쇼콩에서 영폴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 - 부닌, 블레하츠, 조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