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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게 원래 이렇지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친구도 없다
과거에는 다른정당이어서 그랬던거 아닐까 싶네여
영원한 친구는 없지
관점과 입장이 다 같으면 이건 사회주의
과거에는 다른정당이어서 그랬던거 아닐까 싶네여
글쎄요, 확실한 건 바미•새보수•틀종인계의 특징이죠
정치란게 원래 이렇지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친구도 없다
곁에서 보니 너무 괜찮았던거지!
영원한 친구는 없지
관점과 입장이 다 같으면 이건 사회주의
ㅋㅋ 나도 개준스기 저 말은 ㅇㅈ함. 홍준표 의원 정치 오래하면서 생긴 문제인데, 선거자금이나 특수활동비 문제 보면 위법은 아니지만 아주 깔끔한 회계처리를 했다곤 말 못하는 건 맞음.
정치인들 사이에 저격안한사이 있겠나 싶다. 특히 홍카는... 없지싶은데ㅋ 저때 준스기는 당이라도 달랐지. 홍카는 같은 당내에서도 저격 많이 당했다
당대표를 하지 말았어야했다. 진짜
누구요?
홍준표
아... 네.
뭐 우리도 무조건 지지는 안함
공략이 맘에 들었기 때문에 지지했고
지금은 괜찮은 공략을 내는 사람이 없음
과거는 과거일뿐이지뭐.,..
단점은 지적해서 고치는게 맞아
본인 스스로도 인정해서 많이 부드러워지셨고
이간계?
이제와서 보면 바미당 갔다 곧바로 복귀했던 놈들이 진짜 악질이었다. 준스기는 그래도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던 거였을 뿐
이대표도 아마 성장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