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6회 국회(임시회) 제1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
◯변재일 위원 저는 인터넷 실명제 자체에 대해
서 지금쯤은 다시 한번 논의되어야 할 시점이 되
지 않았느냐 이런 취지에서 말씀드렸는데, 이 문
제가 결과적으로 우리가 소위에서 의결하면 상임
위원회 전체에서 다시 논의된단 말이지요. ‘이 문
제에 대해서 이견이 있었지만 상임위원회 전체회
의에서 다시 논의한다는 전제하에서 올렸다’ 이
런 조건이 붙는다든지 해서 ‘상임위원회 전체회
의에서 다수가 아직까지는 신중해야 한다 그런
의견이 있으면 드롭(drop)시킨다’ 이렇게 된다는
것을……
◯소위원장 박성중 당연히 소위원회에서 통과되
더라도 전체회의에서 의견이 그렇게 되면 통과
안 될 수도 있고 또 법사위원회에서도 자구 수정
이라든지 여러 가지 절차가 있으니까 여기에서
일단 오늘은 IP는 제외하고 아이디만 가지고 전
체적으로 한번 시도해 보는 것이 충분한 실익이
있겠다 이런 판단에서 또 대부분 그렇게 동의해
주시고 해서 통과시키고자 합니다.
◯변재일 위원 전체회의에서 다시 논의한다는
전제하에서……
◯소위원장 박성중 예, 어차피 전체회의에서 또
그것 하니까……
국회 회의록 보니까 4월 27일에 IP는 빼고 아이디만 넣는 걸로 전체회의에서 다시 논의해보자 이렇게 결론을 내려놓은 뒤
6월에도 9월에도 안건 목록으로만 올리고 결국 논의는 안 했음 그냥 완전히 스탑된 상태임
그래서 언론에서도 보도 안 하고 있었고 그냥 나가리된 상태라고 봐도 됨
그런데 요새 갑자기 카톡검열이 이슈화되면서 민주당 까이니까
국힘에서도 이런 거 추진한다고 이슈화
결론 : 민주당 공작 , 발의자 국힘
입법으로 장난치는 놈들은 정치생명을 끊어놔야함.
에혀
에혀
입법으로 장난치는 놈들은 정치생명을 끊어놔야함.
개준스기, 초선들이나 간잽이 정도만 좀 알지
대부분 아직도 뭐가뭔지도 모를걸 ㅋㅋㅋ
논의 불가능한 틀딱 국회의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