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는 윤지지자들이나 이대표 지지자들이 봤을때 국뽕이니 감성팔이니 할수있지만..
2002월드컵 당시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대한민국을 응원했죠 결과에 함께 울고 웃고 하며.. 어떻게보면 단순하고 세계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 축제인거에 불가한데 모두가 하나였죠..
그런데.. 정작 나라의 사활이 걸린 대통령선거에 왜 진보는 진보대로 보수는 보수대로 그 안에서 왜 갈라지는겁니까.. 아닌부분은 함께 고치도록 소리내고 틀린부분은 함께 수정할 생각안하고 다 자기쪽이 맞고 상대는 적폐식으로 모는건지..
IMF시절에도 왜 극한이라기보단 극악일때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금모으기 캠페인을 펼쳐 나라 위기 극복한적이 있죠??그런 부분이 세계에서 대한민국국민들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도 하고요
근데 왜 꼭 극악일때만 뭉치는건가요..최악이거나 최악의 상황이 오기전에 뭉쳐서 좀 더 편하게 이겨낼생각은 못하는건가요..??
진보보수 여야 막론하고 분열과 함께 후보교체라는 말이 일파만파 퍼져가고 있는데 왜 이런 부분은 여야에서 입을 다물고 무시하며 흘러가는지..
후보교체가 되든 안되는 제발 국민들의 맘을 들어주고 알아주고 거기에 대한 피드백 정도는 해야하지 않아요??
제발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들의 본분을 잊지마시길..
상식이 사라졌는데
상식이 사라졌는데
문재인,윤석렬이
법과 상식 제도를 개판만든 원흉.